- 최신뉴스
-
-
서산시, 산림재난 대응훈련 ‘기관 간 공조 체계 강화’
충남 서산시는 지난 5일 국립용현자연휴양림 일원에서 대형산불 발생을 가정한 산림재난 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훈련은 서산소방서, 서산시 의용소방대, 서산경찰서, 육군 제1789부대, 한국전력공사 서산전력지사, 국립용현자연휴양림 등이 참여했다.참여기관들은 건조주의보 발효, 순간풍속 8~12㎧의 강풍이 부는 상황에서 등..
-
지역대학연계 도시혁신 프로젝트 추진
충남도가 지역대학과 힘을 합쳐 아산 신창면 일대를 국제문화 특화거리로 조성한다.도는 13일 아산시 등 12개 기관과 공동으로 아산 순천향대학교 동아홀에서 ‘도시혁신 공간설계 정책 아이디어 콘텐츠 기획 발대식 및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에는 도가 운영하는 충남지역공동체활성화센터와 지역공공기관, 주민조직, 건...
-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국세청, 13일부터 정유사·주유소 현장점검
정부가 13일 석유 최고가격제와 매점매석 금지 고시를 시행함에 따라 국세청이 정유사와 시중 주유소에 대한 현장 점검에 나선다.전국 지방국세청 담당자는 이날 정유사를 직접 방문해 재고량 현황을 파악하고 향후에도 적정 반출량 유지 여부를 모니터링할 계획이다.아울러 정유사가 고시된 최고 가격을 주유소 공급가격 및 직영 주유소의...
-
시흥시, 2년 연속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6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시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되며 드론 배송 분야에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은 지역특성에 맞는 드론배송, 행정서비스 등 혁신적인 사업모델을 실증하고 지자체에 드론서비스 구축..
-
충주시, 지역 맞춤형 신품종 쌀 ‘중원진미’ 확산 나선다
충주시는 9일 충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지역 맞춤형 신품종 쌀 ‘중원진미’의 신속한 확산 보급과 유통 확대를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시가 자체 육성·보급을 추진 중인 지역 신품종 쌀 ‘중원진미’를 충주 대표 브랜드 쌀로 육성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
-
충주시, 봄철 나무심기 맞아 159ha 조림사업 추진
충주시는 봄철 나무 심기 기간을 맞아 경제수 조림과 공익조림 등 총 159ha 규모의 조림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시는 기후변화 대응과 지속 가능한 산림자원 조성을 위해 경제적 가치가 높은 수종을 중심으로 한 경제수 조림과 산림의 공익적 기능 강화를 위한 공익조림을 추진해 건강한 산림 조성과 미래 산림자원 확보에 나설 계획이.
- 경제
-
-
돼지고기 가격 담합 적발
돼지고기 한 팩을 집었다가 가격을 보고 다시 내려놓는다.삼겹살 550그램 가격이 만 5천 원 선이다. 다른 부위도 비슷한 수준이다.5년 전인 2021년에도 돼지고기 가격 상승세가 거셌다. 공정거래위원회는 당시 가격 담합이 있었다고 결론 내렸다.육가공업체들이 2021년 11월부터 석 달 동안 한 대형마트에 돼지고기를 납품하면서 가격을 미리 상.
-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석유 최고가격제가 오늘 0시부터 시행됐다.정유사가 주유소에 공급하는 기름값에 상한선을 두는 방식이다.휘발유는 리터당 1,724원, 경유는 1,713원, 등유는 1,320원으로 정해졌다.주유소는 여기에 각자 적정 마진을 붙여 최종 판매가를 결정하는 구조다.주유소 판매가는 지역과 운영 방식에 따라 차이가 커 일률적으로 규제하기 어렵기 때문에,...
-
중동 사태에 발목 잡힌 한국 전자 장비 수출기업
잘 포장한 제품 수백 상자가 차곡차곡 쌓여 있다. 지난달 말 이집트와 이스라엘로 출하될 예정이었지만 중동 사태가 터지면서 한국에 그대로 남았다.전체 매출의 약 30%가 중동에서 발생하는 이 음향기기 제조 기업은 창고에 묶인 물량이 열흘 만에 5억 원어치를 넘어섰다.물건값을 받는 것도 문제다. 중동에서 미국을 거쳐 거래 대금을 받는.
-
서울 학군지·재건축 단지 등록임대주택 집중
서울 상계동과 중계동 일대 아파트 단지에는 이른바 서울 3대 학군지로 불리는 지역 특성상 아파트 유형 등록임대주택 5,117채가 몰려 있다. 학군지로 인기가 높은 데다 재건축 가능성이 있어 임대사업자 선호도가 높았다.마포의 재건축 추진 아파트 단지 역시 주목할 만하다. 전체 3,700여 세대 중 10%가 넘는 세대가 임대주택으로, 단일 단지 ..
-
삼성, '반도체 머니' 투자처 찾다가 채권 매입 검토...채권시장 '큰손'으로
[뉴스21 통신=추현욱 ] 삼성전자가 12년 만에 채권시장 ‘큰손’으로 돌아온다. 달러를 국내로 들여와 달라는 정부 요청에 따라 불어난 원화 자산을 굴려야 해서다. 대출 규제 영향으로 은행들은 대규모 자금 유입에 난색을 보이는 만큼 자금 운용 방식에 변화가 불가피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11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
-
방한하는 리사 수 AMD CEO …HBM4 공급처 확보에 총력전
사진=네이버 db[뉴스21 통신=추현욱 ] 리사 수 AMD 최고경영자(CEO)가 엔비디아 최대 연례 행사인 GTC 2026 기간에 한국을 찾는 것은 한국 기업들과의 파트너십이 인공지능(AI) 반도체 시장에서 엔비디아의 독점을 깨고 AMD의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는 데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이다.그동안 AMD는 엔비디아의 그래픽처리장치(GPU) 시장 독점을 깨기 위해.
-
-
미 해군, 전자기포 ‘레일건’ 실사격 시험 재개
한때 개발이 사실상 중단됐던 미국 해군의 전자기포 ‘레일건’이 다시 실사격 시험을 진행한 사실이 확인됐다. 차세대 대형 전투함 계획이 추진되는 가운데 미래 함포로 불리던 이 무기가 다시 주목받는 분위기다.미국 군사 전문 매체 워존은 12일(현지시간) 미 해군이 뉴멕시코 화이트샌즈 미사일 시험장에서 레일건 발사 시험을 실.
-
국내 전문가, 이란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 ‘사망설’ 제기
국내 중동 전문가가 이란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이미 사망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서강대 유로메나연구소 성일광 교수는 11일 YTN 뉴스UP에 출연해, 모즈타바가 최고지도자 선출 이후 공개 석상에 나타나지 않고 있다며, 이스라엘 내에서 이미 머리에 부상을 입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고 말했다. 성 교수는 다음 주 라마단 종료 ...
-
이란 혁명수비대, 모즈타바 하메네이 헌정 미사일 작전 개시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3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 취임을 기념해 군사 작전을 개시했다고 9일(현지시간) 밝혔다. 전임자 알리 하메네이의 아들인 모즈타바가 선출된 직후 ‘완전한 복종’을 맹세한 혁명수비대는 신임 최고지도자 취임 후 첫 미사일 공격을 감행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맞서 이스라엘도 테헤란에 대규모...
-
트럼프, 이란 여자축구대표팀 망명 지원 의사 밝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26 AFC 호주 여자 아시안컵 일정을 마친 뒤 ‘위험한 귀국길’을 앞둔 이란 여자축구 국가대표팀을 돕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호주 정부에 망명을 허용하라고 촉구하면서, 호주가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미국이 직접 나서겠다는 뜻도 드러냈다.이번 대회에서 이란 여자축구 국가대표팀은 3...
-
이란, 외교 압박으로 호르무즈 해협 통과 권한 요구
이란이 유럽과 아랍 국가들에게 미국과 이스라엘 외교관을 자국에서 쫓아내면 호르무즈 해협을 자유롭게 통과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겠다고 외교적 압박을 가했다고 로이터통신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이란 국영 언론은 이날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가 “미국과 이스라엘 외교관을 자국 영토에서 내보내는 유럽 또는 아랍 국가...
-
트럼프 발언에 따른 이란 전쟁 휴전 움직임 본격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전쟁이 조기에 마무리될 수 있다는 뜻을 내비치면서 국제사회의 휴전 중재 움직임이 본격화됐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통해 이란 전쟁 종식 방안을 제안했고, 중국과 프랑스, 튀르키예 등도 이란과 접촉했다.트럼프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전쟁이 마무리 ..
- 지역더보기
-
-
- 서산시, 산림재난 대응훈련 ‘기관 간 공조 체계 강화’
- 충남 서산시는 지난 5일 국립용현자연휴양림 일원에서 대형산불 발생을 가정한 산림재난 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훈련은 서산소방서, 서산시 의용소방대, 서산경찰서, 육군 제1789부대, 한국전력공사 서산전력지사, 국립용현자연휴양림 등이 참여했다.참여기관들은 건조주의보 발효, 순간풍속 8~12㎧의 강풍이 부는 상황에서 등..
-
- 지역대학연계 도시혁신 프로젝트 추진
- 충남도가 지역대학과 힘을 합쳐 아산 신창면 일대를 국제문화 특화거리로 조성한다.도는 13일 아산시 등 12개 기관과 공동으로 아산 순천향대학교 동아홀에서 ‘도시혁신 공간설계 정책 아이디어 콘텐츠 기획 발대식 및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에는 도가 운영하는 충남지역공동체활성화센터와 지역공공기관, 주민조직, 건...
-
- 시흥시, 2년 연속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선정
-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6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시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되며 드론 배송 분야에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은 지역특성에 맞는 드론배송, 행정서비스 등 혁신적인 사업모델을 실증하고 지자체에 드론서비스 구축..
-
- 충주시, 지역 맞춤형 신품종 쌀 ‘중원진미’ 확산 나선다
- 충주시는 9일 충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지역 맞춤형 신품종 쌀 ‘중원진미’의 신속한 확산 보급과 유통 확대를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시가 자체 육성·보급을 추진 중인 지역 신품종 쌀 ‘중원진미’를 충주 대표 브랜드 쌀로 육성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
-
- 충주시, 봄철 나무심기 맞아 159ha 조림사업 추진
- 충주시는 봄철 나무 심기 기간을 맞아 경제수 조림과 공익조림 등 총 159ha 규모의 조림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시는 기후변화 대응과 지속 가능한 산림자원 조성을 위해 경제적 가치가 높은 수종을 중심으로 한 경제수 조림과 산림의 공익적 기능 강화를 위한 공익조림을 추진해 건강한 산림 조성과 미래 산림자원 확보에 나설 계획이.
- 환경더보기
-
-
- 정부,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돌입
- 대형산불이 잦은 시기를 맞아 정부가 내일(14일)부터 특별대책기간에 돌입한다.행정안전부와 산림청은 오늘(13일)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열어 다음 달 19일까지를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으로 지정하고, 산불 방지대책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최근 10년간 발생한 대형산불(피해면적 100ha 이상)의 74%는 3월에서 4월 사이 집중됐다. 같은 기간 피..
-
- 경산 묘목단지 ‘품귀’…사과·배 묘목 가격 급등
- 국내에 유통되는 묘목의 약 70%가 생산되는 경북 경산의 한 묘목 단지다.이맘때면 출하를 앞둔 묘목들로 가득 차 있어야 할 하우스 곳곳이 텅 비어 있다.수만 그루의 묘목이 있어야 할 자리지만 현재 남아 있는 것은 수백 그루 수준에 불과하다. 그마저도 이미 계약이 모두 끝난 물량이다.묘목을 구하기 위해 아침 일찍 전국에서 몰려온 과수 .
-
- 해빙기 맞아 산사태·낙석 위험 증가…속리산 안전 점검
- 절벽 위에서 뿌리째 뽑힌 나무가 매달리고, 5톤이 넘는 돌더미도 함께 쏟아져 아래쪽 암자를 덮쳤다. 지난해 사고 흔적이 남아 있는 암벽 위를 구조대원이 외줄에 몸을 맡긴 채 올라섰다.굴러떨어질 수 있는 돌더미를 미리 제거하기 위해서다. 지난해 소나무가 쓰러지며 낙석 사고가 발생했던 구간이다.해빙기를 맞아 추가적인 낙석 위험을 .
-
- 영산강청, 하수도 예산 6,333억원 확정... 기후위기 대응 총력
- 영산강유역환경청(이하, 영산강청)은 광주․전남․제주․경남(남해,하동) 지역의 하수도 서비스 보급 확대와 수질개선 및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하수도 분야에 국비 6,333억원*(263개 사업)을 투입하여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 * 1) 도시침수 등 안전사고 대응 사업 1,260억원 2) 하수도 확충 사업 5,046억원 3) 하수재이용사업 27억원 올해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