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21통신) 유재원기자 = 지난 1일 주한미군 제19지원사령부 사령관 마크 시멀리 (Mark T. Simerly)준장은 코로나19 바이러스를 극복하기 위한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에 동참하였다.
▲ 제19지원사령관 시멀리준장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참여 사진시멀리 사령관은 양손의 소매에 한미 양국 국기를 새겨넣은 '스테이 스트롱' 로고를 통해 양국의 강한 동맹과 코로나19로 부터 지역사회를 보호하기위한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으며, 마주한 두 손은 코로나19 바이러스 전염을 극복하기 위한 기도를 상징하고 있다.
시멀리 사령관은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에 한국민들과 지속적으로 함께 할 것이며, 이 싸움에서 결코 물러나지 않을 것임을 약속드린다.” 라고 말했다.
한편, 릴레이 캠페인의 다음 주자로 강은희 대구교육감, 제2작전사령부 참모장 신상균 소장, 그리고 송민헌 대구 경찰청장을 지목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