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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차진리 이장선거 논란, 감사 결과 “중대한 위법 없음”…행정적 최종 확정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현내면 마차진리에서 실시된 이장선거를 둘러싼 ‘부정선거’ 논란이 약 2개월 반 만에 행정적으로 마무리됐다. 고성군 감사 결과, 선거 절차상 중대한 위법 사항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이번 논란은 2025년 12월 실시된 마차진리 이장선거 이후 낙선자 측과 일부 주민들이 선거 절차에 문제를 제기하며 시작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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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은 모두의 쉼터, 담배 연기 대신 맑은 공기’ 선암호수공원 금연 캠페인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보건소는 금연 환경 조성과 건강한 생활습관 확산을 위한 금연 캠페인을 선암호수공원 일원에서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공원 내 흡연으로 인한 간접흡연 피해를 줄이고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금연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건소 직원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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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과 보건소 협업으로 남구민 건강관리 강화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남구청 제2별관 회의실에서 동(洞) 복지+건강 기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남구 희망복지지원단과 보건소 보건관리과, 건강행복과, 동 찾아가는 보건복지 담당자 등 총 23명이 참석해 지역 주민의 건강 관련 욕구에 대한 대응 강화, 건강관련 자원 공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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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봄맞이 콘서트와 음악 프로그램 진행 예고
성시경 씨가 올봄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콘서트와 음악 프로그램 진행을 병행하며 다방면에서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성시경 씨는 5월 초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봄맞이 콘서트 ‘축가’를 개최한다. 그는 2012년부터 매년 5월 ‘축가’ 브랜드 콘서트를 진행해 왔다. 다만 지난해에는 재충전을 이유로 공연을 쉬어 올해 2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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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농사와 발전 동시에…영농형 태양광 실증 사업 시작
순천시 승주읍의 한 논에 다음 달 태양광 패널이 설치된다. 벼 재배와 전기 발전을 동시에 하는 ‘영농형 태양광’ 실증 사업이다.순천시는 논과 밭 총 2곳을 대상으로 실증 사업을 진행한다. 서면의 또 다른 실증 예정 단지에서는 배추와 무를 재배하면서 태양광 발전이 함께 이뤄진다. 각 단지 목표 용량은 50kW다. 생산한 전기는 시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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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개학기 민ㆍ관 합동 불법광고물 일제정비 캠페인’ 실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는 관내 유치원, 학교 주변 도로 등 보행과 차량 통행에 지장을 주는 불법광고물을 제거하여 깨끗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18일 민관 합동 불법광고물 일제정비 캠페인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공무원, 울산광역시 남구 불법광고물 정비반, 울산광역시옥외광고협회 남구지부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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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ave 미디어파사드 기술적 완성도·전문성 강화’ 전문가 자문위원회 개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The Wave 사업’의 일환인 미디어파사드 제작과 설치와 관련해 기술적 완성도와 전문성을 강화하고자 전문가 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18일 첫 서면회의를 개최했다. 자문위원회는 남구 부구청장을 위원장으로 △양우석 영화감독(영화 변호인) △이이남 아트디렉터(서울라이트 광화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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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유심 번호, 개인정보 노출 우려
논란이 된 것은 IMSI, 즉 유심에 저장되는 국제 이동가입자 식별정보다.LG유플러스는 15자리 IMSI 숫자 중 가입자 식별 정보를 가입자의 전화번호로 활용해 왔다. 앞자리는 국가 번호 등으로 이미 유추가 가능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는 SK텔레콤과 KT가 해당 숫자를 난수 등으로 설계해 외부에서 알아보기 어렵게 한 것과 대비된다.전문가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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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코리아 디스카운트, 구조적 문제에서 비롯”
개인 투자자와 상장기업 대표, 주식시장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국내 증시 현안을 논의했다.이재명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국내 주식시장이 저평가되는 이른바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원인을 구조적 문제에서 찾았다.이 대통령은 기업 지배구조의 취약성, 주가조작 등 시장의 불공정성, 산업 정책의 예측 가능성 부족, 한반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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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수청·공소청법 두고 여야 격돌
국회 본회의에 상정된 중수청·공소청법을 두고 더불어민주당은 수사와 기소의 분리, 검사의 직접 수사권 폐지라는 원칙을 지켜냈다고 평가했다.민주당은 국민의힘이 필리버스터에 나서더라도 법안 처리를 강행하겠다는 입장이다. 아울러 형사소송법 개정 등 남아 있는 검찰개혁 과제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반면 국민의힘은 이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