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제유→LNG 전환”…단양군, 시멘트 산업 ‘에너지 대전환’ 착수
충북 단양군이 시멘트 산업의 에너지 체계를 청정연료 중심으로 전환하며 지역 산업 생태계의 근본적인 변화에 나섰다.30일 단양군에 따르면 군은 성신양회㈜ 단양공장, 충청에너지서비스㈜와 함께 시멘트 생산 공정의 연료를 기존 정제유에서 액화천연가스(LNG)로 전환하기 위한 기반 구축 사업에 착수했다.이번 사업은 시멘트 생산 과정뿐...
[뉴스21통신/장병기] 전남·광주 지역 법률가들이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인 민형배 국회의원(광주 광산구을)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민형배 경선사무소 민심캠프는 지난 29일 김승휘 변호사를 비롯한 전남·광주 변호사 100명이 “지역 경제 회복과 정의로운 공동체 실현을 이끌 적임자는 민형배 후보”라며 지지를 선언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지지 선언에 참여한 법률가들은 이번 통합시장 선거를 ‘미래를 향한 중차대한 기로’로 규정했다. 이들은 민 후보가 풍부한 행정 경험과 실천적 리더십, 시민을 향한 진정성을 두루 갖추었음을 강조하며 지지 배경을 설명했다.
특히 이들은 민 후보를 ‘검증된 실행력을 가진 현장 전문가’로 평가했다. “국정 경험과 구청장직 수행을 통해 이론에 그치지 않는 실질적인 행정 능력을 입증했으며, 법과 원칙에 기반해 지역 현안을 명쾌하게 해결할 추진력을 갖췄다”고 강조했다.
또한 ‘시민주권의 가치를 실천하는 민주주의자’라는 점에도 주목했다. “법치주의의 핵심인 시민의 목소리를 행정 중심에 두는 민 후보의 자치분권 모델이 전남·광주를 진정한 민주도시로 만들 것”이라고 확신했다.
끝으로 “법과 원칙이 바로 서고 상식이 통하는 전남·광주를 위해 민 후보의 걸음에 끝까지 동행하겠다”고 의지를 천명했다.
민형배 후보는 “법률 전문가분들의 엄격한 신뢰는 통합특별시의 정의로운 기틀을 세우는 데 큰 힘이 된다”며 “시민의 권익이 최우선되는 통합의 시대를 반드시 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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