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21 통신=최세영 ]
울산해양경찰서전경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철준)는 25일 오후 14시30분경 경주 감포 나정항앞 해상에서 어선 A호(111톤.기선권현망.14명)에서 실종된 선원 B씨(60대.남성)를 발견 했다고 밝혔다
울산해경에 따르면 지난 23일 미포 동방 3해리 해상에서 조업중 선원이 보이지 않는다며 신고가 접수되어. 3일차 집중 수색 중에 발견지점 인근 주민이 해경으로 신고한 사항으로,
신고를 접수한 울산해경은 신원 활인결과 실종된 선원(남성. 사무장. 60대) 임을 25일 오후 17시경 최종 확인했으며, 발견 현장 주변 및 추가 목격자와 동료 선원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발혔다.
한편. 사고발생과 동시에 울산해경은 유관기관 수색공조 요청을 하여 가용 세력을 총동원(울산구조대. 경비함정 6척. 해군고속정 1대. 동해어업관리단 무궁화호 1철 해난구조대 3척 해경항공기 1대 해군초계기 1대)와 인근조업선에 수색 협조를 요청을 하고 3일차 대대적인 해상수색을 벌여 왔다.
울산해경 관계자는 "기상악화(풍랑,강풍,파고)시 출항전 철저한 점검과 안전 해역(피항)이동. 특히 조업중 구명조끼 등 안전장비의 철저한 착용을 강조" 하며 "원거리조업선 및 인근 어선 및 납시객들의 주의" 를 당부했다
광주시, AI·미래차 인재양성 국비 356억 확보 광주지역 4개 대학서 5년간 3550명 인재 육성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시가 인공지능(AI)과 미래차 등 첨단산업 인재양성을 위한 국비 356억원을 확보했다. 광주지역 4개 대학에서 5년간 3550여명의 지역산업 맞춤형 우수인재 양성을 목표로, 청년 취업난 해소와 산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한다.※ 부트캠프: 실무 중심 역량을 집중적으로 교육하는 프로젝트 기반 전문 교육 과정을 지칭.
광주경찰, 3.1절 폭주·난폭운전 이륜차 등 특별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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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공항시대 워킹그룹 운영 최종보고회 개최
경상북도는 26일 김천시 소재 산학연유치지원센터에서‘2025년 경북공항시대 워킹그룹 운영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대구경북신공항의 성공적인 건설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분야별 실행 전략을 발표했다. 이번 워킹그룹은 단순한 공항 건설을 넘어, 신공항을 중심으로 한 미래 신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산·학·.
대구~경북 광역철도 추진 주민 탄원서 및 서명부 제출
군위군 주민들이 뜻을 모아 대구~경북 광역철도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하는 주민 탄원서 및 서명부를 군위군수에게 제출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장복동 이장연합회장 등 주민 대표 4명이 참여했으며, 제출된 서명부에는 지역의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광역철도 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과 기대감을 보여주었다. 전달식에 참석한 주민 대표..
쿠바 영해 교전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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