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AI·미래차 인재양성 국비 356억 확보 광주지역 4개 대학서 5년간 3550명 인재 육성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시가 인공지능(AI)과 미래차 등 첨단산업 인재양성을 위한 국비 356억원을 확보했다. 광주지역 4개 대학에서 5년간 3550여명의 지역산업 맞춤형 우수인재 양성을 목표로, 청년 취업난 해소와 산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한다.※ 부트캠프: 실무 중심 역량을 집중적으로 교육하는 프로젝트 기반 전문 교육 과정을 지칭...
사진=광주경찰청[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경찰청(청장 김영근)과 광주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안진)는 2월 28일 밤부터 3월 1일 새벽까지 광주 전역에서 이륜차 불법행위를 집중단속 한다고 밝혔다.
광주경찰은 3.1절 폭주·난폭 행위에 대한 폭주 분위기를 사전에 제압하고, 교통외근·교통순찰대·교통범죄수사팀 등 경찰관 154명 및 순찰차·경찰 오토바이 등 장비 56대를 동원하여 선제적 예방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주요 교차로 및 폭주·난폭 이륜차 예상 집결지 등에서 음주단속과 병행하여 거점 및 가시적 경찰활동으로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교통안전 확보에 주력할 것이다.
광주경찰청과 광주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는 이에 그치지 않고, 시민에게 불편을 주는 이륜차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교통안전공단, 지자체와 상시 합동단속을 진행할 예정이다.
광주경찰청 관계자는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이륜차 난폭‧폭주행위에 대해 엄정 대응하여 이륜차 불법행위 근절과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주시, AI·미래차 인재양성 국비 356억 확보 광주지역 4개 대학서 5년간 3550명 인재 육성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시가 인공지능(AI)과 미래차 등 첨단산업 인재양성을 위한 국비 356억원을 확보했다. 광주지역 4개 대학에서 5년간 3550여명의 지역산업 맞춤형 우수인재 양성을 목표로, 청년 취업난 해소와 산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한다.※ 부트캠프: 실무 중심 역량을 집중적으로 교육하는 프로젝트 기반 전문 교육 과정을 지칭.
광주경찰, 3.1절 폭주·난폭운전 이륜차 등 특별단속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경찰청(청장 김영근)과 광주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안진)는 2월 28일 밤부터 3월 1일 새벽까지 광주 전역에서 이륜차 불법행위를 집중단속 한다고 밝혔다.광주경찰은 3.1절 폭주·난폭 행위에 대한 폭주 분위기를 사전에 제압하고, 교통외근·교통순찰대·교통범죄수사팀 등 경찰관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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