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AI·미래차 인재양성 국비 356억 확보 광주지역 4개 대학서 5년간 3550명 인재 육성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시가 인공지능(AI)과 미래차 등 첨단산업 인재양성을 위한 국비 356억원을 확보했다. 광주지역 4개 대학에서 5년간 3550여명의 지역산업 맞춤형 우수인재 양성을 목표로, 청년 취업난 해소와 산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한다.※ 부트캠프: 실무 중심 역량을 집중적으로 교육하는 프로젝트 기반 전문 교육 과정을 지칭...
【 대통령특별지시사항적극행정사례-주아르헨티나한국대사관-동포간담회시행및보고】
주아르헨티나 한국대사관
이재명대통령 특별지시사항 적극행정실천
“ KB금융그룹/국민은행의 위법 & 불법행위
(아르헨티나 교민150여명이상, 20여년 피눈물과 고통외면 사건관련 현지 최대민원 특별동포간담회 실시)
대통령께 보고되도록 재외동포청에 간담회 결과보고 ”
금융감독원/KB금융그룹과 국민은행의 공식진상조사
회피 등 직무유기, 더 이상 방치되어서는 안될 것!
- 국민주권정부의 국정철학에 역행하는 상황 개탄 -

(주아르헨티나 대한민국대사관 허인수영사와 진대섭진상조사추진위원장)
- 2026.2.2 특별동포간담회실시/2.6 재외동포청에 결과보고 -
이재명 대통령은 2026년 1월초, 모든 대한민국 재외공관(대사관, 영사관, 대표부 등 약 170개)은 현지동포간담회를 적극 시행하고 민원을 취합하여 보고토록 외교부 및 재외동포청에 특별지시하였다. 이는 해외거주 대한민국 동포들의 현안과 민원들을 제대로 파악하여 적극 해결토록 하겠다는 대통령의 강력한 의지이자 국민주권정부의 국정철학인 국민(수요자)중심의 적극행정을 신속하게 추진하라는 취지이며 국민들께 생중계되는 국무회의에서도 가장 강조하는 핵심이다.
이에 외교부(장관, 조현/담당, 영사안전국 영사안전정책과 ) 및 소속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담당,재외동포정책과)은 모든 재외공관에 대통령특별지시사항 이행을 촉구하며 재외공관별 동포간담회 추진계획에 따라 해외동포들의 민원과 현안 파악에 집중하고 있다.
“2026년2월2일, 아르헨티나 동포 특별간담회 실시 및 2월6일 결과보고”
현지최대 동포민원 국민은행의 현지동포150여명이상 대상 불법사건
- 20년이상 미해결, 방치, 피눈물나는 대한민국의 부끄러운 적폐 -
진상조사회피자가 범인이다!

이와 관련하여 주아르헨티나 한국대사관(대사 이용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는 2026년 2월2일 오후, 대사관건물에서 허인수영사와 진대섭 현지동포(국민은행의 현지동포 150여명이상 대출금 불법회수사건 진상조사추진위원장)가 특별간담회를 실시하고 진대섭위원장으로부터 사건의 모든 개요와 피해현황, 각종 증거자료, 수많은 민원제기 및 회신내용, 2025년9월 한국의 국민은행 방문과 면담 및 증거자료전달, 진상조사촉구1인시위, 금융감독원, KB금융그룹과 국민은행의 공식진상조차착수결정 촉구내용, 국회 정무위, 국정감사 특별질의안건제안내용, 관련특집기사, 사건의 핵심(당시 현지지점 최종지점장정00, 본사연관성, 현지청산인 윤00등의 불법행위내용, 국민은행측의 아르헨티나 정부 및 중앙은행 지침위반내용, 현지소송내용과 불법인지사항 등등)과 공식진상조사 착수의 당위성 등을 모두 피력하였고 담당 허인수영사는 특별간담회결과를 취합, 정리하여 2026년 2월6일, 대통령께 보고되도록 재외동포청 재외동포정책과에 전달하였다.
주아르헨티나 대한민국대사관(대사 이용수, 영사 허인수)
국민주권정부 국정기조와 철학에 적극 부응하기 위해
현지동포들의 억울한 고통과 눈물에 공감, 적극행정실천
이는 전임정부 및 그동안 본 사건관련 대사관에서도 무관심하고 크게 협조하지 않았던(간담회 거부 등)전례에 비추어 국민주권정부의 국정기조와 대통령의 철학에 적극 부응하고 현지동포들에게 눈물과 고통을 주고있는 최대현안인 국민은행사건의 공식진상조사 조기 착수요청 및 해결을 촉구하는 계기가 되었다. 간담회를 주관한 허인수영사는 “ 그동안 본 사건으로 억울하고 얼마나 고통이 크셨을지 이해가 된다. 간담회결과를 재외동포청에 2월6일까지 잔달하여 외교부 및 대통령께 제대로 보고되도록 하겠으며 현지 진상조사관련 협조할 일은 적극협조하겠다.” 고 강조하였고 진대섭 진상조사추진워원장은 “ 대통령 특별지시사항이며 동포들의 최대민원이므로 대통령께 지체없이 보고되어 관리감독기관인 금융감독원의 적극행정과 국민은행의 공식진상조사 착수결정이 조속히 이루어져 동포들의 고통과 가슴속 맺힌 한이 빨리 해결되길 바란다. 진상조사 회피자가 범인이다, 국민주권정부철학에 역행해서는 안된다” 고 강력히 주장하였다.

- 공동취재단장/논설위원/기자 배석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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