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AI·미래차 인재양성 국비 356억 확보 광주지역 4개 대학서 5년간 3550명 인재 육성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시가 인공지능(AI)과 미래차 등 첨단산업 인재양성을 위한 국비 356억원을 확보했다. 광주지역 4개 대학에서 5년간 3550여명의 지역산업 맞춤형 우수인재 양성을 목표로, 청년 취업난 해소와 산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한다.※ 부트캠프: 실무 중심 역량을 집중적으로 교육하는 프로젝트 기반 전문 교육 과정을 지칭...
[뉴스21 통신=최세영 ]사진제공=울산광역시중구청
울산 중구의회(의장 박경흠)가 최고 수준의 청렴도 평가결과를 유지하기 위해 올해도 청렴실천과제를 마련,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
중구의회는 25일 의회사무국장 주관으로 6급 이상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 소통 간담회를 마련하고 올해 청렴 실천 과제 수립에 따른 세부 추진 전략을 논의했다.
중구의회는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의 청렴도 평가에서 울산지역 기초의회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인 2년 연속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중구의회는 청렴도 우수등급을 더욱 상향시키기 위한 내부실천 전략을 마련, 올해부터 본격 추진에 나설 방침이다.
청렴도 향상을 위한 세부추진과제를 살펴보면 지방의회의 자치법규 부패 영향평가 권고 사항을 반영시켜 상반기 중 관련 조례 및 규칙을 제정하는 한편 구민과 함께하는 청렴문화 확립을 위해 관련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제9대 의회 출범에 맞춰 전 의원과 직원 참여하는 청렴실천 결의대회를 열고 의회 누리집에 청렴소식 게시판 운영과 직원 대상 청렴 자가진단 설문조사 실시, 의회 운영에 맞춘 청렴도 향상 및 부패 방지 조례 제정을 추진할 예정이다.
중구의회 관계자는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년 연속 2등급에 안주하지 않고 주민들로부터 신뢰수준을 더욱 높여 지방의회에서 모범적인 사례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며 “올해 수립된 청렴 세부 추진 과제를 효과적으로 이행하도록 의회 의원과 소속 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청렴하고 신뢰받는 의회상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광주시, AI·미래차 인재양성 국비 356억 확보 광주지역 4개 대학서 5년간 3550명 인재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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