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서천군청서천군청 육상팀은 광역시·특별시 등에 비해 예산과 인프라 면에서 다소 열세에 놓여 있지만, 그 간극을 선수들의 집중력과 노력, 그리고 이상동 지도자의 헌신으로 극복하고 있다.
“현재는 전원이 타지 출신이지만 서천 출신 유망주 육성도 과제로 삼고 있다”고 이 감독은 덧붙였다.
특히 서천군청은 세계적인 높이뛰기 스타 우상혁 선수를 배출한 팀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우상혁 선수는 과거 서천군청 소속으로 뛰며 국제무대 진출의 기반을 다졌고, 이는 서천군청 육상팀의 잠재력과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다.
한편, 이번 전지훈련에 참여 중인 선수들 또한 하루 두 차례 집중 훈련을 소화하며 전국 실업 최강팀 도약을 목표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팀은 전국실업단대항육상경기대회에서 이미 두 차례 우승을 차지한 바 있으며, 지난해 아쉽게 준우승에 머문 만큼, 올해는 반드시 우승기를 되찾겠다는 각오로 훈련에 임하고 있다.
[단독] 논산시 체육시설 ‘악재 연쇄’… 노조 탄압 의혹에 성희롱 논란까지 겹쳐
▲ 논산시공설운동장[뉴스21 통신=이준상 ] 논산시 공공체육시설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잇따르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노조 탄압 의혹과 부당해고 논란에 이어 성희롱 사건까지 불거지면서 공공기관 관리 책임이 도마에 올랐다.최근 논산시 국민체육센터(수영장)에서는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들을 상대로 탈퇴 압박과 괴롭힘이 있었다...
정읍시, 행안부 적극행정 평가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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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불꽃이 대형 화재로”…제천소방서, 우레탄폼·용접 작업 사전신고제 강화
충북 제천소방서(서장 오권택)가 물류창고 등 화재 취약시설에서의 우레탄폼 작업과 용접·용단 작업에 대해 사전신고제를 운영하며 화재 예방 강화에 나선다.제천소방서는 26일, 우레탄폼 및 용접·용단 작업이 화재 위험성이 높은 대표적 공정인 만큼, 작업 전 사전 신고를 통해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우레탄폼 작.
정읍시, 무주택 청년 월세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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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수 충북도의원 예비후보 출마 선언…“13년 국회 경험으로 제천 변화 이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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