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논산시 체육시설 ‘악재 연쇄’… 노조 탄압 의혹에 성희롱 논란까지 겹쳐
▲ 논산시공설운동장[뉴스21 통신=이준상 ] 논산시 공공체육시설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잇따르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노조 탄압 의혹과 부당해고 논란에 이어 성희롱 사건까지 불거지면서 공공기관 관리 책임이 도마에 올랐다.최근 논산시 국민체육센터(수영장)에서는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들을 상대로 탈퇴 압박과 괴롭힘이 있었다...
절세코칭 전문 세무사 박소영 세무사(고려세무법인 용인점 대표세무사)가 사회적 가치 확산을 목표로 활동하는 공익법인 사단법인 사회혁신기업가네트워크의 회원으로 공식 등재되었다고 14일 밝혔다.
▲ 사진제공: 박소영 세무사
박소영 세무사는 2025년 사회혁신기업가네트워크(이하 사회혁신기업가넷) 회원으로 등재되었으며, 이는 경제적 합리성과 사회적 책임을 동시에 고민해온 그의 철학과 방향성이 평가받은 결과로 분석된다.
2014년 제51회 세무사시험에 합격한 12년차 세무사인 박소영 세무사는 ㈜대교홀딩스에서 5년간 투자전략실·경영지원실에서 근무하며 기업의 세무전략이 사업 성과에 미치는 직접적인 영향력을 체감했다. 이후 2020년 연세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에서 MBA 학위를 취득하며 경영학적 관점을 세무에 접목한 독특한 전문성을 구축했다.
박소영 세무사는 "세무 서비스의 본질은 단순히 세금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기업과 개인이 지속가능한 성장을 통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며 "사회적기업과 임팩트 비즈니스 분야의 창업가들이 재정적 안정성을 확보하면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앞으로의 목표"라고 밝혔다.
'싱크 비즈니스, 플랜 택스'라는 모토로 차별화된 절세코칭 서비스를 제공하는 박소영 세무사는 기존의 수동적인 세무 신고 대행에서 벗어나, 고객의 사업 계획 단계부터 참여해 세금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사전 전략을 설계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조세특례제한법을 활용한 세액공제와 감면 혜택 사전설계에 특화되어 있으며, "조세특례제한법을 얼마나 알고 활용할 수 있는지가 세무사의 역량"이라고 강조해왔다.
삼성세무서 국세심사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과세관청의 관점을 깊이 이해하게 된 박소영 세무사는 "절세 전략은 법적 안정성과 경제적 효과성의 균형이 핵심"이라며 "공격적인 절세보다는 안전하면서도 효과적인 방안을 찾는 것이 철학"이라고 말했다.
박소영 세무사는 한국여성세무사회 홍보이사(2021-2023)로 활동하며 여성 세무사 업계 발전에 기여했고, 현재 대림대학교 등록금심의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하며 교육기관의 재정 투명성과 합리적 운영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연세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MBA총동창회 일반이사 활동을 통해 다양한 업계 전문가들과의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통합적 컨설팅 역량을 강화해왔다.
사단법인 사회혁신기업가네트워크는 사회적기업가정신과 사회적금융 확산을 목적으로 하는 공익법인이다. 사회적기업가정신은 사회문제에 공감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비즈니스 모델을 만드는 과정으로, 경제적·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면서 더 나은 사회로 나아가는 임팩트를 창출한다. 사회혁신기업가넷은 다양한 사회혁신기업가와 사회혁신가들이 함께 협력하고 성장하는 커뮤니티를 구축하고 있다.
박소영 세무사는 이번 등재를 통해 사회적기업, 소셜벤처, 프리랜서 등 소득구조가 복잡한 창업가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절세전략과 재정설계 서비스를 제공하여 이들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돕는 '임팩트 세무 파트너'로서 활동할 예정이다. 전문적인 세무 서비스와 사회적 책임을 결합한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며, 공익적 세무 파트너로서의 브랜딩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용인 지역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조성에 따른 세정 수요 증가에 대응하여 최근 고려세무법인 서초지점에서 용인지점으로 사무실을 확장한 박소영 세무사는 "용인 지역에서 절세코칭 1번지로 자리매김하면서, 동시에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기업들의 성장 파트너 역할을 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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