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논산시 체육시설 ‘악재 연쇄’… 노조 탄압 의혹에 성희롱 논란까지 겹쳐
▲ 논산시공설운동장[뉴스21 통신=이준상 ] 논산시 공공체육시설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잇따르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노조 탄압 의혹과 부당해고 논란에 이어 성희롱 사건까지 불거지면서 공공기관 관리 책임이 도마에 올랐다.최근 논산시 국민체육센터(수영장)에서는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들을 상대로 탈퇴 압박과 괴롭힘이 있었다...
<</span>사진설명> 김병수 김포시장과 시 주요관계자들이 ‘골드라인 혼잡률 완화 방안 긴급회의’를 진행하는 모습이다.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13일 ‘김포골드라인 혼잡률 완화 방안 대책 긴급회의’를 개최함과 동시에, 김병수 시장을 단장으로 한 골드라인 혼잡률 대응 상시 태스크포스 운영이 시행됐음을 알렸다. 이번 긴급회의는 최근 골드라인 혼잡률 증폭 문제에 따른 사건사고가 증가하는 것을 완화하기 위한 조치의 일환이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골드라인 혼잡률 완화에 대한 획기적인 방안이 구축될 때까지 상시 비상대응체계가 가동될 것”이라며 “70번 버스를 시작으로 시민들을 안심시킬 골드라인 혼잡률 완화 대책들을 긴급·단기·중기적 방안을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병수 시장은 재차 “시민들의 불안감을 신속하게 해소되도록 정부부처에 확실한 골드라인 대응 방안을 적극 요청할 것”이라며 “도시철도 운영 개선뿐 아니라 대체수단도 다각도로 준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병수 시장 주재로 이뤄진 이번 긴급회의는 시 철도·도로·대중교통 등 관계부서와 함께 골드라인 혼잡률 해소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했다. 이날 긴급회의에는 김병수 시장과 엄진섭 부시장, 교통건설국 관계부서장, 관계부서팀장, 골드라인 본부장 등이 참석해 골드라인 혼잡률 완화 방안에 대해 머리를 맞댔다.
이번 회의를 바탕으로 시는 이날부터 골드라인 관계부서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함과 동시에, 김병수 시장을 단장으로 한 ‘골드라인 혼잡률 대응 상시 태스크포스(TF)’를 운영하기로 했다.
아울러 김포시는 국토교통부와 서울시 등과 함께 골드라인 혼잡률을 완화할 획기적인 대체수단 마련에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있다.
한편 김포시는 그간 골드라인 혼잡률 완화를 위해 다양한 대책을 시행하고 있다.
시는 지난 1월2일부터 골드라인 출퇴근 혼잡률 개선을 도모하고자 골드라인 주요 5개 역사만 급행으로 운행하는 ‘70번 버스’를 신설 및 운행 중이다. ‘시민의 편리한 출퇴근’이라는 목표로 출범한 70번 버스는 걸포북변역(걸포마루공원)부터 풍무역, 고촌역, 김포공항역(롯데몰)까지 총 5개 정류장을 경유한다. 70번 버스 이용에 따른 시민 이용현황은 증가하는 추세다. 시에 따르면, 시행 초기 평균 200명 대던 이용객은 1월 중순을 지난 현재 일일 300명대로 증가했다. 70번 버스는 평일 출근시간(06:00~09:30)과 퇴근(16:30~20:00) 시간대 15분 간격으로 운행 중이다.
뿐만 아니라 시는 골드라인 혼잡률 완화 및 배차간격 추가 단축을 위해 작년 11월14일 추가 증차를 결정했다. 이 결정을 바탕으로 시는 골드라인 전동차 투입 시기를 오는 2024년 12월에서 2024년 9월로 최대한 앞당겨 조기 투입하는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단독] 논산시 체육시설 ‘악재 연쇄’… 노조 탄압 의혹에 성희롱 논란까지 겹쳐
▲ 논산시공설운동장[뉴스21 통신=이준상 ] 논산시 공공체육시설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잇따르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노조 탄압 의혹과 부당해고 논란에 이어 성희롱 사건까지 불거지면서 공공기관 관리 책임이 도마에 올랐다.최근 논산시 국민체육센터(수영장)에서는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들을 상대로 탈퇴 압박과 괴롭힘이 있었다...
정읍시, 행안부 적극행정 평가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쾌거
[전북뉴스21통신/김문기 기자]=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수상의 쾌거를 일궈냈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문화 정착과 시민 체감 성과 창출을 장려하기 위해 종합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
“작은 불꽃이 대형 화재로”…제천소방서, 우레탄폼·용접 작업 사전신고제 강화
충북 제천소방서(서장 오권택)가 물류창고 등 화재 취약시설에서의 우레탄폼 작업과 용접·용단 작업에 대해 사전신고제를 운영하며 화재 예방 강화에 나선다.제천소방서는 26일, 우레탄폼 및 용접·용단 작업이 화재 위험성이 높은 대표적 공정인 만큼, 작업 전 사전 신고를 통해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우레탄폼 작.
정읍시, 무주택 청년 월세 지원
[전북뉴스21통신/김문기 기자]=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주거비 부담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무주택 청년들을 위해 오는 30일부터 '국토부 청년월세 지원' 사업의 신청을 받는다. 이번 사업은 부모님과 떨어져 별도로 거주하는 무주택 청년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지원 금액은 실제 납부하는 임대료 범위 내에서 월 최대 20만원...
이정수 충북도의원 예비후보 출마 선언…“13년 국회 경험으로 제천 변화 이끌겠다”
충북 제천시 제1선거구 충북도의원 선거에 출마한 이정수 예비후보가 기자회견을 열고 공식 출마를 선언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12대 핵심 공약을 제시했다.이 예비후보는 “무거운 책임감과 간절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이제는 뒤에서 돕는 사람이 아니라 앞에서 책임지는 사람이 되겠다”고 밝혔다.그는 지난 13년간 ...
덕유산국립공원, 지역사회 합동 환경정화 캠페인
[전북뉴스21통신/김문기 기자]=국립공원공단 덕유산국립공원사무소는 '제6회 국립공원의 날'과 '세계 물의 날' 을 기념하여 국립공원의 보전 가치와 수자원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3월 25일 덕유산국립공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덕유산국립공원사무소, 무주군 설천면 행정복지센터, 나봄리조트, 자원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