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논산시 체육시설 ‘악재 연쇄’… 노조 탄압 의혹에 성희롱 논란까지 겹쳐
▲ 논산시공설운동장[뉴스21 통신=이준상 ] 논산시 공공체육시설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잇따르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노조 탄압 의혹과 부당해고 논란에 이어 성희롱 사건까지 불거지면서 공공기관 관리 책임이 도마에 올랐다.최근 논산시 국민체육센터(수영장)에서는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들을 상대로 탈퇴 압박과 괴롭힘이 있었다...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미국은 현지 시각으로 8일 러시아의 침공을 받은 우크라이나에 10억 달러, 약 1조 3천억 원의 추가 군사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콜린스 칼 미국 국방부 정책차관은 이날 언론 브리핑에서 장거리 포탄, 대전차 무기, 의료용 차량, 보급품 등의 추가 지원을 한다고 밝혔다.
여기에는 155㎜ 포탄 7만 5천 발, 첨단지대공미사일시스템용 군수품, 1천 발의 재블린 대전차 미사일 등도 포함된다.
미국은 전쟁 발발 이후 꾸준히 우크라이나에 대한 군수 지원에 나섰는데, 이번 지원은 단일 규모로는 최대 액수이다.
미국은 지난 2월 하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이번 지원까지 모두 90억 달러의 군사적 지원을 우크라이나에 제공했다.
칼 차관은 지난 2월 말 우크라이나전이 시작된 이후 약 8만∼9만 명의 러시아 군인이 전사하거나 부상했다고 설명했다.
미국의 대외원조기관인 국제개발처도 이날 우크라이나 정부의 재정 지원을 위해 45억 달러를 추가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단독] 논산시 체육시설 ‘악재 연쇄’… 노조 탄압 의혹에 성희롱 논란까지 겹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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