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천시 도화리 개 사육장은 가축사육제한구역 및 문화재보호법 역사문화환경보존지역인대도 수십년째 정화조나 축산폐수 시설을 설치하지않고 개 사육을 하고 있다.충북 제천시 도화리 소재 에서 A모씨(64)가 불법으로 식용개 사육장을 수십 년째 운영하고 있지만 행정당국인 시가 적극적인 단속에 나서지 않고 미온적으로 대처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지난 15일 제천시 에 따르면 2014년 ‘제천시 가축사육의 제한에 관한 조례’가 제정되기 전부터 농장을 운영을 했다며, 행정처분이 어렵다며 해명했다.
하지만 무허가축사 행정처분 계획에 따르면 사육시설 200㎡이상 개농장은 지난해 3월 24일까지, 100㎡이상 200㎡미만 개농장은 2019년 3월 24일까지, 60㎡이상 100㎡미만 개농장은 2024년 3월 24일까지 배출시설 등을 갖춰 신고를 마쳐야 한다.

문제가 되고 있는 개사육 은 면적이 행정처분 대상인 2307㎡ 의 규모의 대형 농장이며, 또한 가축사육제한구역 및 문화재보호법 역사문화환경보존지역인 것으로 확인됐다.
가축사육제한 구역은 일체의 축사 등을 건립하고 가축 등을 키울 수 없도록 규제를 해 놓은 지역이며, 일부 사육가능 지역은 정화조나 축산폐수 시설을 설치하면 가능하다는 법이다.
하지만 산자락에 위치한 개농장에서 가축배설물 등으로 인해 환경오염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이러한 개 사육장은 사육허가는 물론 가축분뇨 처리시설 등을 갖추지 않아 법에 위배되는 것이 국민신문고 신고가 접수됐음에도 불법으로 개를 사육하고 있지만 시의 관리감독은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다.
앞서 지난 16일 오전 11시45분께 취재중인 기자 두명을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보성군, ‘심뇌혈관질환 예방 관리 교실’ 운영
[뉴스21 통신=박철희 ] 보성군이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해 ‘심뇌혈관질환 예방 관리 교실’을 운영한다. 군은 2월부터 오는 4월까지 보건진료소 권역 내 8개 경로당을 순회하며 찾아가는 교육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심뇌혈관질환의 주요 선행 질환인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주민들..
인천시,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비영리민간단체의 공익활동을 활성화하고 원활한 사업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인천광역시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설명회」를 오는 2월 10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인천시에 등록된 비영리민간단체 중 「2026년 인천광역시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
전남 관광지·축제 12곳, ‘제2기 로컬 100’ 선정
제2기 로컬100 고흥 쑥섬제2기 로컬100 담양 소쇄원제2기 로컬100 진도 운림산방[뉴스21 통신=박철희 ] 전라남도의 대표 관광지와 축제 12곳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 100(지역문화매력 100선)’에 이름을 올렸다.‘로컬 100’은 지역 고유의 문화관광 자원을 발굴하고 전국적으로 확산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자체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