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21통신/권혁진기자) = 울산 북구치매안심센터는 북구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우리동네 치매지킴이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우리동네 치매지킴이란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한 치매에 관심이 많은 지역주민으로, 치매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일상에서 치매환자와 그 가족을 배려하는 따뜻한 동반자를 말한다.
치매파트너 교육은 치매파트너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온라인으로 이수할 수 있고, 자세한 내용은 북구치매안심센터 홈페이지 확인 또는 북구치매안심센터 전화(☎241-8146)로 문의하면 된다.
센터는 22일부터 치매파트너 온라인 교육 신규참가자 선착순 200명에게 음료 쿠폰을 지급할 계획이다.
센터 관계자는 "우리동네 치매지킴이 운영으로 주민들의 치매 관심도를 높이고 치매환자와 함께 살아가는 친치매사회로 나아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인사]행정안정부, 법제처
⊙ 행정안전부 △부산광역시 행정부시장 김경덕 △전라남도 행정부지사 황기연 △경상북도 〃 황명석⊙ 법제처 ◇전보 <고위공무원> △법제정책국 법제조정정책관 금창섭 △행정법제국 법제심의관 권준율 <서기관> △행정법제국 장지혜
[인사] 금융위원회,국가보훈부
⊙ 금융위원회 ◇과장 <전보> △서민금융 오유정 △포용금융지원 이지현⊙ 국가보훈부 ◇과장급 <전보> △국제보훈정책담당관 김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