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인제군이 2028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의 공간 구조와 경제 지도를 전면 재편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철도 개통이 가져올 변화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7만 군민 행복, 1000만 관광 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이...
사진=JTBC뉴스영상캡쳐
북한 평양 소재 제91훈련소에서 부대 시설 개선 명목으로 거둔 병사 및 가족 지원금 일부가 원래 목적과 달리 사용된 사실이 확인됐다.
국방성 검열국은 지난달 실시한 수도권 부대 후방사업 및 군풍 기강 특별 점검에서 이를 적발했다.
훈련소는 김일성·김정일주의 연구실 현대화와 병사 병실 개선을 위해 지원금 징수 위원회를 운영해 왔다.
검열 결과 지난 5년간 걷힌 지원금의 절반 이상은 사용 흔적이 없었고, 실제 시설 개선에 사용된 금액은 10% 미만에 불과했다.
거둬들인 자금 일부는 부대 시설과 관계없는 격려금이나 식사비 명목으로 지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병실 난방 문제와 연구실 책상 개선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고, 일부 장비는 낡은 상태로 방치됐다.
병사들은 자금 운용 실태에 불만을 나타냈고, 내부 허탈감이 높아진 것으로 전해졌다.
국방성은 과거에도 지휘관에게 경고를 내렸으나 실질적인 개선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이번 검열로 91훈련소 내부 운영 문제와 자금 관리 부실이 공식적으로 드러났다.
아직 처벌 사례나 후속 조치 여부는 공개되지 않았다.
철원 평야 두루미
철원 평야는 한반도 북부에 위치하며 철새 도래지로 유명하다.특히 두루미가 겨울철에 주로 찾아와 먹이 활동과 휴식을 하는 주요 서식지다.철원 평야의 넓은 논과 습지는 두루미의 먹이와 안전한 서식 환경을 제공한다.환경 보호와 생태 관찰을 위해 철원 지역에서는 두루미 보호 구역과 탐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두루미는 국제적 멸종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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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숲 가꾸기 패트롤 근로자 채용 공고
서귀포시는 산림청 직접 일자리 사업인 ‘2026년 숲가꾸기 패트롤 기간제 근로자’를 2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선발 규모는 총 7명이며, 산림 정비 현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예초기 사용 및 숙련된 조작이 가능한 자를 자격 요건으로 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2026년 3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8개월간 근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