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21통신/권혁진기자) = 울산 북구는 16일 부구청장실에서 2024년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계획 보고회를 열었다.
2024년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은 4월 22일부터 6월 21일까지 진행되며, 건축·토목·전기·소방 등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 재난·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지역 내 166개 안전 취약시설물에 대한 점검이 이뤄진다.
북구는 점검 결과를 정보공개통합공개시스템에 투명하게 공개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는 신속히 조치할 예정이다.
노동완 부구청장은 "최근 각종 사고로 위험시설 등에 대한 지속적인 안전관리 강화가 요구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선제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잠재적인 위험요인을 찾아 제거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구민이 보다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북구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사]행정안정부, 법제처
⊙ 행정안전부 △부산광역시 행정부시장 김경덕 △전라남도 행정부지사 황기연 △경상북도 〃 황명석⊙ 법제처 ◇전보 <고위공무원> △법제정책국 법제조정정책관 금창섭 △행정법제국 법제심의관 권준율 <서기관> △행정법제국 장지혜
[인사] 금융위원회,국가보훈부
⊙ 금융위원회 ◇과장 <전보> △서민금융 오유정 △포용금융지원 이지현⊙ 국가보훈부 ◇과장급 <전보> △국제보훈정책담당관 김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