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21통신/권혁진기자) = 울산 북구는 북구교육진흥재단에서 15일부터 26일까지 2024학년도 차오름 장학금 신청을 받는다고 11일 밝혔다.
차오름장학금은 저소득층 자녀 대학생과 성적우수 대학생에게 지원되며, 저소득층 자녀는 1인당 최대 400만원, 성적우수 자녀는 1인당 최대 20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울산 북구에 1년 이상 주소지를 둔 자로, 서류심사를 거쳐 오는 5월 북구교육진흥재단 이사회에서 장학생 선발 확정 후 최종 장학금을 지급한다.
차오름 장학금 신청은 북구 평생학습관 3층 교육청소년과로 직접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하면 된다.
구비서류 등 차오름 장학금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북구 홈페이지 또는 북구청 교육청소년과 전화(☎241-7371)로 문의하면 된다.
북구교육진흥재단은 지난해 대학생 40명에게 5천845만8천원의 장학금을 지급한 바 있다.
[인사]행정안정부, 법제처
⊙ 행정안전부 △부산광역시 행정부시장 김경덕 △전라남도 행정부지사 황기연 △경상북도 〃 황명석⊙ 법제처 ◇전보 <고위공무원> △법제정책국 법제조정정책관 금창섭 △행정법제국 법제심의관 권준율 <서기관> △행정법제국 장지혜
[인사] 금융위원회,국가보훈부
⊙ 금융위원회 ◇과장 <전보> △서민금융 오유정 △포용금융지원 이지현⊙ 국가보훈부 ◇과장급 <전보> △국제보훈정책담당관 김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