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21통신/임정훈기자) = 울산 동구는 4월 8일 오후 2시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 김동일 HD현대중공업(주) 전무, 김창환 HD현대미포(주) 상무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외국인노동자 공공체육시설 이용 및 사용료 감면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식은 외국인노동자 지원협의체 회의에 따른 조치로 외국인노동자들의 건전한 체육활동을 지원하여 안정적인 한국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HD현대중공업, HD현대미포 및 사내협력사 소속 외국인 노동자를 대상으로 동구야구경기장, 전하체육센터 등 5개 공공체육시설을 각각 월 1회에 이용할 수 있도록 하며, 동구청은 사용료를 일부 감면해 이용을 지원하며 사측에서 사용료를 납부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김종훈 동구청장은 “조선업 경기가 많이 좋아짐에 따라 외국인노동자 인구가 많이 증가하였으며 이들을 위해 HD현대에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 이번 협약을 통해 이들이 지역사회에 원활하게 정착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인사]행정안정부, 법제처
⊙ 행정안전부 △부산광역시 행정부시장 김경덕 △전라남도 행정부지사 황기연 △경상북도 〃 황명석⊙ 법제처 ◇전보 <고위공무원> △법제정책국 법제조정정책관 금창섭 △행정법제국 법제심의관 권준율 <서기관> △행정법제국 장지혜
[인사] 금융위원회,국가보훈부
⊙ 금융위원회 ◇과장 <전보> △서민금융 오유정 △포용금융지원 이지현⊙ 국가보훈부 ◇과장급 <전보> △국제보훈정책담당관 김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