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21통신/권혁진기자) = 울산 북구 송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9일 취약계층을 찾아 행복도시락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송정동 협의체는 올해 행복울타리 공모사업으로 매주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 10세대를 찾아가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만든 반찬과 국, 나눔냉장고 후원 식료품 등을 배달하며 어르신의 건강한 식사와 정서지원을 돕는다.
또 송정동 행정복지센터 옥상 텃밭에서 재배한 계절별 신선한 채소도 함께 지원할 계획이다.
송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신재광 위원장은 "매주 반찬을 만들고 배달하는 일이 쉽지만은 않지만 행복도시락을 받는 분들이 맛있게 식사하시면 어려움을 잊게 된다"며 "도시락을 배달하면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위기가구를 발굴하는 일도 게을리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인사]행정안정부, 법제처
⊙ 행정안전부 △부산광역시 행정부시장 김경덕 △전라남도 행정부지사 황기연 △경상북도 〃 황명석⊙ 법제처 ◇전보 <고위공무원> △법제정책국 법제조정정책관 금창섭 △행정법제국 법제심의관 권준율 <서기관> △행정법제국 장지혜
[인사] 금융위원회,국가보훈부
⊙ 금융위원회 ◇과장 <전보> △서민금융 오유정 △포용금융지원 이지현⊙ 국가보훈부 ◇과장급 <전보> △국제보훈정책담당관 김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