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출처 = 나경원 전 의원 페이스북 캡처]국민의힘 당 대표 경선에서 낙선한 나경원 전 의원이 이준석 신임 대표에게 축하 인사와 더불어 정권 교체에 힘을 보태겠다는 심경을 전했다.
나 전 의원은 11일 오전 제 1차 전당대회 결과 발표 직후 자신의 SNS를 통해 "이준석 신임 대표와 모든 최고위원, 청년최고위원 당선자들께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죄송하다"며 "어느 자리에서든 국민의힘의 승리와 정권교체,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는 일에 작은 힘이나마 보태겠다"고 밝혔다.
나 전 의원은 "변함없이 강한 지지로 성원해주신 당원동지 여러분,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죄송하다"고 말했다.
나 후보는 전당대회 결과 선거인단 투표 40.93%, 국민여론조사 환산득표율 28.27%로 합산 37.14%의 지지를 받았지만 합산 43.82%를 기록한 이준석 후보에게 밀려 고배를 마셨다.
[인사]행정안정부, 법제처
⊙ 행정안전부 △부산광역시 행정부시장 김경덕 △전라남도 행정부지사 황기연 △경상북도 〃 황명석⊙ 법제처 ◇전보 <고위공무원> △법제정책국 법제조정정책관 금창섭 △행정법제국 법제심의관 권준율 <서기관> △행정법제국 장지혜
[인사] 금융위원회,국가보훈부
⊙ 금융위원회 ◇과장 <전보> △서민금융 오유정 △포용금융지원 이지현⊙ 국가보훈부 ◇과장급 <전보> △국제보훈정책담당관 김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