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출처= MediaVOP 캡처더불어민주당이 5일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를 "공직선거법상 당선목적 허위사실공표죄"로 추가로 고발한다고 밝혔다.
내곡동 땅 측량 현장에 간 적이 없다고 주장하는 오 후보가 계속 거짓말을 한다는 이유에서다.
김회재 더불어민주당 법률위원회 위원장은 이날 긴급 기자회견에서 "오 후보가 내곡동 땅 측량 과정에서 입회한 사실이 목격됐고 다수 구체적 증언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허위사실을 공표하고 있기에 오 후보는 사퇴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오 후보는 측량이 끝난 뒤 생태탕집에 가 식사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식당 주인 아들이 구체적으로 진술함에도 자신은 간 적 없다고 거짓 주장한다"며 "오 후보는 내곡동 땅 셀프보상을 통해 권력형 부동산 투기를 저지른 것 아니냐는 의혹을 꾸준히 받아왔다"고 덧붙였다.
앞서 민주당은 지난달 17일 오 후보가 내곡동 땅의 존재와 위치를 몰랐고 개발과정을 보고받지 못해 몰랐다는 해명을 거짓으로 보고 허위사실공표죄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한바 있다.
[인사]행정안정부, 법제처
⊙ 행정안전부 △부산광역시 행정부시장 김경덕 △전라남도 행정부지사 황기연 △경상북도 〃 황명석⊙ 법제처 ◇전보 <고위공무원> △법제정책국 법제조정정책관 금창섭 △행정법제국 법제심의관 권준율 <서기관> △행정법제국 장지혜
[인사] 금융위원회,국가보훈부
⊙ 금융위원회 ◇과장 <전보> △서민금융 오유정 △포용금융지원 이지현⊙ 국가보훈부 ◇과장급 <전보> △국제보훈정책담당관 김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