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읍 단체장협의회, KTX-이음 남창역 정차 확대 기원 주민 탑승 릴레이 동참
울주군 온양읍 단체장협의회(공동대표 김주식, 박순동, 김희태)가 30일 KTX-이음 남창역 정차 노선 확대를 기원하는 ‘온양읍민 탑승 릴레이’에 동참했다.이번 행사는 지난 2월 온양읍 단체장협의회가 정식으로 출범한 이후 지역 발전을 위한 첫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이날 온양읍 단체장협의회 24개 단체 48명은 남창역에서 ...
사진=강서양천교육지원청, 신화중학교 전경
신화중학교(교장 신승현)는 노후 학교시설 개선을 위해 추진한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을 통해 새롭게 단장하고, 2026년 3월 1일 미래형 교육공간으로 재개교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재개교는 서울형 그린스마트 미래학교로 BTL(Build-Transfer-Lease, 임대형 민자사업) 방식으로는 재개교한 첫 사례이다.
신화중학교는 1981년 준공 이후 수십 년이 경과한 대표적인 노후 학교로서, 이에 따른 시설 노후화와 교육환경 개선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기에, 서울시교육청은 학생 중심 미래형 학습환경 조성을 위해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을 추진하여 학교 공간의 전면 개선을 완료하였다.
이번 사업을 통해 신화중학교는 ▲노후 건물 개축 및 내진보강 등 안전 중심 학교 시설 구축 ▲디지털 기반 학습환경 조성을 위한 스마트 교육 구축 ▲협력학습 및 학생 참여 수업을 위한 유연한 학습공간 조성 ▲친환경 설계 및 에너지 절감 시스템을 적용한 그린 학교 구현 등 미래교육에 대응하는 교육환경을 갖추게 되었다.
특히 교육공동체 의견을 반영한 사용자 참여 설계를 통해 학생 중심 학습환경을 조성하고, 학교 공간의 활용도를 크게 높였다.
또한 재개교 이후 학생 에너지 수호단 운영, 친환경 실천 활동 등 지속 가능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여 그린스마트 미래학교의 정책 취지를 현장에서 실현할 계획이다.
신화중학교장은 “신화중학교 재개교는 단순한 시설 개선을 넘어 미래교육을 위한 교육환경 혁신의 출발점”이라며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창의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 운영과 교육환경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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