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동두천시 제공
동두천시 소요동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0개소를 순회 방문하며 동절기 집중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김승호 동장은 새해 인사와 함께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지 확인하고, 보일러 및 난방시설 가동 상태, 창호 단열, 수도 동파 방지 등 주요 시설을 점검했다.
원터경로당 고순자 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동장님이 직접 찾아와 안전을 세심히 살펴주셔서 매우 든든하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김승호 동장은 “현장에서 확인한 불편 사항은 신속히 개선해 경로당이 어르신들에게 따뜻하고 안전한 쉼터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동절기 안전 점검을 통해 소요동은 어르신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현장 중심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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