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양주시 제공
광적면 주민자치회가 지난 14일 광적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임시회를 열고 제2기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장 수여와 임원 선출을 마치며 공식 출범했다. 이날 회의에는 주민자치회 위원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 부회장, 감사 등 임원을 선출하고 향후 운영 방향과 주요 활동 계획을 논의했으며, 제2기 주민자치회는 주민 스스로 지역 현안을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며 주민 참여 중심의 자치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영수 제2기 신임 회장은 “주민자치회가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공감하는 광적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으며, 이학남 광적면장은 “주민자치회 활동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제2기 광적면 주민자치회는 앞으로 정기회의와 분과 활동을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주민자치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설 준비, 멀리 가지 마세요! 마포 직거래 장터로 오세요!
- 다회용기 도입 친환경 행사… 카드결제·온누리상품권 사용 가능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2월 11일부터 12일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마포구민광장에서 ‘2026년 설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및 바자회’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구민에게 믿을 수 있는 농·특산물을 합리적...
동대문구‧동대문경찰서, 노숙인 순찰 및 현장 계도 강화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동대문경찰서와 협력하여 청량리역사 및 노숙인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정기적인 순찰과 현장 계도를 이어나간다. 이번 조치는 주민들이 보다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노숙인의 생활 여건도 함께 살피기 위해 추진됐다.지난 2월 4일 진행된 첫 순찰에서는 민원이 반복적으로 제기되는 구간을 중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