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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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새해 중소기업 지원 설명회 꼭 오세요”
가평군은 관내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2일 오후 2시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2026년도 정부와 관련 기관의 중소기업 지원정책을 종합적으로 소개하고,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해 정책 수요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며, 중소벤처기업진흥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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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추위에도 교육장 ‘열기’
가평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3일부터 운영 중인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이 농업인들의 큰 호응 속에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연초 영농계획을 세우려는 농가들이 적극적으로 교육장을 찾으며 교육 열기가 높다는 것이다. 실제 교육이 시작된 13~14일 이틀간 강추위 속에서도 약 500명의 농업인이 기술센터 교육장을 가득 메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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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수지구, 보육지원 스케줄러 ‘이달 보육 이슈’ 항목 신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수지구는 보육 정책 등을 알기 쉽게 정리한 ‘보육지원 스케줄러’에 이달 보육 이슈 항목을 신설했다고 15일 밝혔다. 구는 사업별 신청·정산 시기가 달라 신청 오류, 누락 등의 민원이 빈번함에 따라, 이를 해결하기 위해 2025년부터 보육지원 스케줄러를 운영하고 있다. 보육지원 스케줄러는 어린이집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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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가금류 농가 대상 조류인플루엔자(AI) 특별방역 총력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지방은 물론이고 경기도내 인근 시군의 대형 가금류 농장에서까지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함에 따라 AI의 시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특별방역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1월 한 달 동안 철새도래지와 가금류 농가, 축산 관련 시설을 철저히 소독하고, 가금류 농장 출입 차량에 대해선 고정식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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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한강신도시 여권민원실 ‘생활 속 서비스’로 높은 만족도 기록
김포시가 지난해 7월 1일 개소한 김포한강신도시 여권민원실이 7개월간 안정적으로 운영되며 시민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여권민원실 처리건수는 개소 초기 7월 1,550건에서 12월 2,201건으로 점진적으로 증가했으며, 누적 건수는 2025년 12월 말 기준 10,751건이다. 김포시는 여권민원서비스 개선을 위해 김포한강신도시 여권민원실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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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마산도서관 「변화하는 교육제도, 슬기로운 학교생활 강연」 운영
김포시 마산도서관이 1월 31일(토), 2월 7일(토), 2월 21일(토) 2월 21일(토) 3회에 걸쳐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변화하는 교육환경(슬기로운 학교생활)’에 관심이 있는 중고등학교 학부모, 교사, 학생 등 김포시민을 대상으로 특별강연을 운영한다.특별강연을 진행하는 전경원 강사는 대학입학사정관을 역임했으며 일선 고등학교 3학년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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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천면, ‘마음 온(溫):ON’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운영
흥천면은 지난 1월 12일 외사2리 마을회관에서 2026년 첫 번째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마음 온(溫):ON」 행복상담소’를 운영하며 마을 주민들의 복지 욕구를 현장에서 살폈다. 이번 상담소에는 외사2리 주민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복지 접근성이 낮은 주민들을 직접 찾아 다양한 복지서비스 안내와 실질적인 상담이 함께 진행됐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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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55사단, 경기 동남부 일대서 2026년 혹한기훈련 실시
육군 제55보병사단(55사단)은 1월 26일부터 30일까지 구리, 남양주, 하남, 광주, 성남, 양평, 여주, 이천, 용인, 안성 등 경기 동남부 일대에서 ‘2026년 혹한기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동계작전 수행 능력 향상을 목표로 다양한 적 도발 상황을 상정해 내륙지역 대침투작전 야외기동훈련(FTX)과 부대 증편훈련을 병행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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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관리자를 위한 ‘스피치 역량 강화 특강’ 개최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14일 구청 5층 기획상황실에서 구청장과 6급 팀장 이상 관리자를 대상으로 ‘스피치 역량 강화 특강’을 열었다. 이번 특강은 정책 설명, 내부 소통, 대민 응대 등 행정 현장에서 관리자의 말 한마디가 조직 신뢰로 이어지는 만큼, 공적 커뮤니케이션 기본기를 점검하고 현장 적용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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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2026년 ‘의료·요양 통합돌봄’ 본사업 시동…“한 번 신청으로 5대 서비스 연계”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2026년 의료·요양 통합돌봄 본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주민은 한 번 신청으로 여러 돌봄 서비스를 통합 지원받을 수 있다.대상은 65세 이상 어르신을 우선하며, 3월부터 장애인으로 확대된다.구는 ‘창구는 하나, 지원은 맞춤형’ 원칙을 내세워, 보건·복지·요양·주거 서비스가 분리 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