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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자원순환복합센터, 연간 2만명 찾는 ‘환경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뉴스21 통신=박철희 ] 해남군자원순환복합센터가 개관 2년 만에 연간 2만여 명이 찾는 공간으로 자리잡으며 해남군 자원순환의 대표적 랜드마크로 부상하고 있다.지난 2024년 5월 문을 연 센터는 주민들이 직접 자원순환에 참여하고 교육·체험·나눔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조성된 복합시설이다. 해남군이 민선 7기부터 역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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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군고문화의 전통과 현재’ 학술대회 개최
[뉴스21 통신=박철희 ] 해남군은 오는 23일 해남문화원 2층 공연장에서 ‘해남 군고문화의 전통과 현재’를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학술대회는 국가유산청 미래무형유산 발굴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남해안 지역을 대표하는 해남 군고문화의 역사적 형성과 문화적 가치, 그리고 오늘날까지 이어져 온 전통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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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지사, 국회서 ‘광주·전남특별시 특별법’ 지원 요청
[뉴스21 통신=박철희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15일 국회를 찾아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면담을 갖고 (가칭) ‘광주·전남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 제정안의 주요 내용을 설명하며 신속한 국회 통과를 건의했다.김 지사는 이 자리에서 에너지산업과 첨단전략산업을 비롯해 지역 핵심 성장동력 육성, 농산어촌 특례,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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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 논의 본격화
[뉴스21 통신=박철희 ]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는 1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 논의를 위한 국회의원 조찬 간담회를 열고 에너지산업과 첨단전략산업 등 312개 조항과 300여 개 특례를 심도 있게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김원이 국회의원(전남도당위원장),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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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현경면, 기관·사회단체장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 통신=박철희 ] 무안군 현경면(면장 강승용)은 지난 14일 현경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기관·사회단체장 3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현경면 기관·사회단체장 신년인사회’를 열었다.이날 행사는 새해를 맞아 참석자들이 덕담을 나누며 지역 사회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는 것으로 시작됐다. 이어 현경면 지역 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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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한빛원자력본부로부터 농기계 지원 받아 농업인 부담 완화
[뉴스21 통신=박철희 ]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14일 영광 한빛원자력본부(본부장 김석면)로부터 범용 관리기 10대와 농업용 굴착기 1대를 지원받아 해제면 농기계임대사업소에 배치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은 한빛원자력본부가 무안군과의 상생 협력을 위해 사전 수요조사를 거쳐 추진한 것으로, 임대용 농기계 확충을 통해 지역 농업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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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530만 원 기탁
[뉴스21 통신=박철희 ] 보성군은 지난 14일 ‘희망2026 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이웃사랑 성금 기탁식을 열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시켰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보성축협 청년조합, 대한수정란회, 청년 차 브랜드 ‘다격’ 등 3개 단체가 참여해 총 530만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기탁 내역은 ▲보성축협 청년조합(회장 정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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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응급의료 공백 최소화… 원스톱 진료·재정 지원 강화
[뉴스21 통신=박철희 ] 보성군이 지역 내 응급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응급의료 체계 강화에 나섰다. 군은 15일 중증(응급)환자 상급병원 원스톱 진료 연계 서비스와 응급의료기관에 대한 재정 지원을 병행하며 의료 현장의 안정성을 높이고 있다고 밝혔다.보성군은 지난해 2월 보성아산병원과 업무협약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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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두로 배신 최측근 체포…불안한 국민들, 내전 위기 직면”
니콜라스 마두로 전 대통령의 핵심 측근이자 공포 통치의 상징이었던 하비에르 마르카노 타바타 소장이 반역 혐의로 전격 체포되며 베네수엘라 정치 지형이 요동치고 있다.타바타 소장은 마두로의 기밀 동선을 미국에 제공해 체포 작전에 협력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이 사건으로 군부는 극심한 동요와 불안에 휩싸였다.임시 대통령 델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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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결하는 순간 무덤 된다”…우크라이나, 폴란드제 개조 MiG-29로 러시아 전선 초토화
우크라이나 공군이 폴란드에서 지원받은 개조형 MiG-29 전투기를 실전에 투입하며 러시아군의 전선 집결지를 공격 이전에 제거하는 전략으로 전황을 뒤흔들고 있다.이 전투기들은 구소련 시절의 안정적인 플랫폼에 서방의 정밀 유도 무기를 결합한 형태로, 프랑스제 AASM ‘해머’ 폭탄 등을 운용할 수 있도록 항전 장비가 대폭 개량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