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ES 2018 리뷰 컨퍼런스에서 장병화 성남산업진흥원 대표이사가 개회사를 진행하고 있다성남산업진흥원과 KAIST(산학협력단, 전기및전자공학부)가 주최하는 ‘CES 2019 리뷰 컨퍼런스’는 21일(월) 성남산업진흥원 대강당(정자동 킨스타워 7층)에서 개최된다.
CES는 테크놀로지 업계의 모든 사람이 모이는 글로벌 전시회임과 동시에 다양한 분야의 산업을 아우르는 수준 높은 비즈니스 행사다. 전 세계 유망 업체들이 브랜드를 홍보하는 비즈니스 장으로 4차 산업 중심에 있다. 2018에서는 드론, 스마트 시티, 자율 주행 자동차, 5G 기술과 연결되는 IoT 제품, AI, 스마트 헬스케어 제품 등 세계를 선도하는 기술 및 트렌드를 선보여 큰 이슈를 만든 바 있다.
CES 2019에서 다룰 주제는 아래와 같다. △5G △IOT △블록체인 △무선서비스 △건강&웨어러블 △스마트홈 △스포츠 △제품 포장 △3D 프린팅 △인공지능△광고 및 엔터테인먼트&콘텐츠 △3D 프린팅 △인공지능 △로봇 △관광 △드론 △라이프 △ 스마트 시티 △자동차 등 21일 진행되는 ‘CES 2019 리뷰 컨퍼런스’에서는 앞서 말한 주제 관련 핵심기술 및 최신동향을 다룰 것으로 예상되며 공유의 장으로서 그 역할을 다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CES2019리뷰 컨퍼런스’의 시작은 AVING 뉴스 김기대 발행인의 ‘2019 CES KEYNOTE’ 영상 상영, 장병화 성남산업진흥원장의 인사말로 본격적인 행사가 진행된다. 이어 CES에 참여한 글로벌 대기업 담당자의 연사발표 및 질의 응답 시간도 마련돼 많은 이들이 주목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유승협 KAIST전기 및 전자공학부 교수가 ‘의료, 헬스케어 분야의 최신동향’, 정구민 국민대학교 전자공학부 교수가 ‘자율주행, 미래자동차 분야 최신동향’, 조성환 KAIST전기 및 전자공학부 교수가 ‘AI분야 최신동향’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이어나간다.
마지막으로, 성남산업진흥원 지원을 통해 ‘CES 2019’에 참가한 성남시 기업(2개사 내외) 담당자가 직접 경험한 2019 CES에 이야기를 펼쳐나갈 계획이며 간단한 질의 응답 시간을 통해 CES 2019 최신 트렌드를 공유할 예정이다. 세미나장 한 편에는 2019 CES에 참여한 성남시 기업들의 제품을 전시해 참석자들이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됐다.
한편 1월 21일(월) 성남산업진흥원 대강당(정자동 킨스타워 7층)에서 진행되는 ‘CES 2019리뷰 컨퍼런스'는 CES 2019 이후 국내 첫 무료 리뷰 행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성남산업진흥원과 KAIST가 공동 주최하는 CES 리뷰 컨퍼런스는 2017년부터 이어져 올해 3회째 진행되며 지역 기업 관계자와 산업 전문가를 비롯 약 450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참가를 원하는 이는 사전신청 및 현장등록할 수 있다.
CES 2018 리뷰 컨퍼런스는 ‘세상을 바꾸는 기술의 미래를 말하다’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5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뤄 많은 이들에게 주목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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