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논산시 체육시설 ‘악재 연쇄’… 노조 탄압 의혹에 성희롱 논란까지 겹쳐
▲ 논산시공설운동장[뉴스21 통신=이준상 ] 논산시 공공체육시설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잇따르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노조 탄압 의혹과 부당해고 논란에 이어 성희롱 사건까지 불거지면서 공공기관 관리 책임이 도마에 올랐다.최근 논산시 국민체육센터(수영장)에서는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들을 상대로 탈퇴 압박과 괴롭힘이 있었다...

광주시가 경기도 주최로 개최된 ‘2018년 경기도 체납업무 연찬회 우수사례 발표’에서 ‘일시납이 어려운 체납자를 위한 분할납부 자동화 관리시스템 구축사업’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시는 "일시납이 어려운 체납자들의 분할납부 신청이 증가하고 있지만 장기·소액 분할납부 신청자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시스템이 미흡해 고질적인 시민불편과 업무의 비효율성을 초래해왔다"며 "이에 시는 그동안의 방식을 대폭 개선하고 직원들의 아이디어를 모아 자체 자동화 관리시스템을 구축해 지난 4월부터 운영해 오고 있다"고 말했다.
시스템의 주요 기능은 분납약속일 사전 안내문자 발송, 수납확인 문자, 약속 미이행자에 대한 독촉 안내문자가 모두 자동화로 운영된다.
또한, 납세자는 여러 번 분납신청을 하지 않아도 되고 담당자는 한 번의 분납정보 입력으로 그동안 소요되던 행정력 낭비를 방지하고 고품질의 시민 행정 서비스를 추진 할 수 있게 됐다.
지난 4월부터 운영 중인 분할납부 자동화 시스템은 지방세 분야에서 5개월 동안 829건(1억8천200만원)을 자동 징수했으며 9월부터는 세외수입 분야에서도 본격적으로 운영해 업무의 효율성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의 관점에서 서비스 혁신을 통한 고품질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울주군지회, 제3회 함께하는 행복나눔 행사
사단법인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울주군지회(회장 홍도식)가 26일 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서 울주군 지역 지체장애인과 인솔자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회 함께하는 행복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평소 외출이 쉽지 않은 중증장애인이 일상에서 벗어나 야외 나들이와 문화체험을 함께하며 정서적 안정...
울주군, 온산 도시재생사업 ‘덕신온마켓 with 온산콘서트’ 개최
울산 울주군이 오는 28일 오후 12시부터 4시까지 온산읍 덕신소공원에서 온산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덕신온마켓 with 온산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상권과 체험프로그램, 문화공연이 어우러지는 잔치로 상가 거리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덕신온마켓’은 아이들이 직접 판매자가 돼 경제관념을...
울주군, 올해 일자리 1만3천413개 창출 나서
울산 울주군이 민선 8기 일자리 목표 달성을 위한 ‘2026년도 일자리 대책 세부계획’을 공시하고 올해 일자리 1만3천413개 창출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울주군은 ‘지역일자리 공시제’에 따라 자치단체장이 임기 내 달성할 일자리 목표와 추진 전략을 주민에게 공시했다. 앞서 울주군은 2022년 수립한 종합계획을 바탕으로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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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행안부 적극행정 평가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쾌거
[전북뉴스21통신/김문기 기자]=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수상의 쾌거를 일궈냈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문화 정착과 시민 체감 성과 창출을 장려하기 위해 종합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
“작은 불꽃이 대형 화재로”…제천소방서, 우레탄폼·용접 작업 사전신고제 강화
충북 제천소방서(서장 오권택)가 물류창고 등 화재 취약시설에서의 우레탄폼 작업과 용접·용단 작업에 대해 사전신고제를 운영하며 화재 예방 강화에 나선다.제천소방서는 26일, 우레탄폼 및 용접·용단 작업이 화재 위험성이 높은 대표적 공정인 만큼, 작업 전 사전 신고를 통해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우레탄폼 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