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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재단, 사회적 위기 겪은 시민에 ‘생애주기별 예술치유프로그램’
  • 박신태 기자 / 본부장
  • 등록 2018-08-24 22: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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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문화재단, 8월~12월까지 서울시민 위한 예술치유 프로그램 사업 확대 운영
  • 사회적 위기를 겪는 서울시민 누구나 예술치유를 경험하도록 중장기 지원책 마련
  • 연극, 무용, 미술, 음악, 사진, 영상, 문학 등 맞춤형 예술치유 프로그램 23개 구성

(뉴스21통신/서울동부취재본부)= 울문화재단(대표이사 직무대행 서정협) 서울예술치유허브는 서울시민의 사회적 취약점과 심리적 위기 상황에 집중하여 기획한 예술치유 프로그램 <</span>사회적 예술치유> 사업을 오는 8월부터 확대 운영한다.

 

 서울예술치유허브는 2017년부터 청소년청년중장년에서 노인까지 생애주기별 사회적 위기를 겪는 서울시민 누구나 예술치유를 경험할 수 있는 3개년 중장기 프로젝<</span>사회적 예술치유>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 (사진: 서울시 제공)


 올해는 특수한 업무와 환경에 처한 사회복지사, 싱글맘, 경력단절여성 등을 위한 예술치유 프로그램을 비롯하여, 학교 밖에서 위기를 겪는 청소년 대상 아가는 프로그램 확대 운영, 사회적 고민과 갈등이 심한 청년 대상 예술치유, 예술체험을 통한 청소년의 마음 위기 예방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을 신규 운영한다.

 

 <</span>회적 예술치유> 사업은 당해 연도 공모를 통해 선정된 예술/예술치료 단체가 거점이 되어 운영하는 거점형예술치유 로그램 <</span>술보건소>, <</span>예술마음치유>가 있으며, 사회적 관심과 치유가 필요한 위기계층을 직접 찾아가는 확산형프로그램 <</span>예술로 힐링스쿨>, <</span>예술로 힐링워크숍>, 센터 술치료사와 함께하는 <</span>예술×힐링 아지트>로 구성된다.

 

▲ (사진: 서울시 제공)


▲ (사진: 서울시 제공)

 거점형프로그램인 <</span>예술,마음,치유>는 서울노인복지센터, 서울시50플러스재단 중부캠퍼스, 서울소년원, 성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서울시내 유관 기관과의 협력으로 운영되며, 예술/예술치료 단체가 신규 개발한 연극, 무용, 음악, 영상 등 다양한 장르가 융합된 8개 프로그램이 8월 말부터 본격 시작된다.

 

 <</span>예술,마음,치유>는 삶의 환경으로 인해 사회적 문제로 이어질 수 있는 마음의 상처를 예술로 회복하고 안정을 찾기 위해 지원되는 예술치유 프로그램으로, 서울시내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총 8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프로그램은 여성 어르신(60대 이상) 대상 나는 여()배우다’ (일요일의 사람들, 영화+미디어) 사회복지사 대상 숲속으로(Into the WOODS)’ (자큰북스, 보이스코칭+음악+스토리텔링) 경력단절 여성 대상 몸 잇다 마음’ (힐링모션, 무용+영상) 청소년 재소자 대상 마음연 필_feel 2018’ (인문예술연구소 아트휴, 인문학+시각예술) 알코올 관련 장애 회복 단계자 대상 프로젝트 창 <</span>너의 목소리가 들려>’ (제이크루 음악커뮤니티, 음악) 인생 전환을 준비하는 50+세대 대상 예술 놀이터’ (오후, 미술+음악+문학) 당당한 싱글맘 대상 내 마음의 움직임’ (그림마음연구소, 미술+무용) 세상과의 소통이 어려운 청소년 대상 즉흥극으로 하는 대화 <</span>봄날, 날봄>’ (극단 목요일오후한시, 연극)이 있다.

 

▲ (사진: 서울시 제공)

 사회적 위기와 불안을 겪는 학교 밖 청소년을 직접 찾아가는 확산형프로그램 <</span>예술로 힐링스쿨>은 올해 아시아나항공()의 후원과 서울시 학교밖지원터의 사업 협력으로 추진되며, 예술치유 프로그램 지원을 확대함으로써 청소년의 마음 건강 회복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span>예술로 힐링스쿨>은 학업, 학교폭력, 가정문제 등 사회적 환경과 문제로 심리 정서 고통을 호소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지원한다. 예술 활동으로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타인과의 관계형성을 통한 사회적응력 향상을 돕고자 기획되었다.

 

 아시아나항공의 후원과 함께 서울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위탁형/비인가 대안학교, 청소년지원센터, 아동보호치료시설 등 서울시 및 유관기관 8곳과 협력하여 총 11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사진: 서울시 제공)


 주요 프로그램은 학업 중단 등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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