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평군새마을회,‘한 자녀 더 갖기 운동’실시
- 인구가 미래다, 양평군새마을회 캠페인 실시
- 허전한 한자녀, 흐뭇한 두자녀, 든든한 세자녀
양평군새마을회(회장 홍성표)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진행된 양평 물축제장에서 ‘한 자녀 더 갖기 운동’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양평군의 저출산·고령화 문제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한 인식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한 자녀 더 갖기 운동은 ‘2018년 사회단체 군정발전 사업 공모 경진대회’에서 선정된 사업으로, 이번 물축제장을 시작으로 관내 축제장 홍보부스에서 캠페인을 개최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사업에서는 ‘아기탄생 축하물품 나눔’이 별도로 마련돼, 2018년에 아기가 탄생한 60가정을 선정하여 출산 꾸러미를 전달한다.
홍성표 회장은 “지역 내 새 생명의 탄생을 축하하는 가정방문을 통해 ‘마을이 아이를 키운다.'는 인식을 확산시켜 공동체 정신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양평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새마을회는 돌아오는 22일 새마을지도자 수련대회에서 양평은 물론 대한민국의 새로운 화두인 인구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일깨우기 위해 “인구는 미래다”란 주제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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