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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자율방범기동순찰대, 제20회 무술경연 및 한마음체육대회 개최
  • 이준엽
  • 등록 2018-07-03 13:3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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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대비도 식히지 못한 자율방범대원의 열정


▲ 양평군자율방범기동순찰대 한마음 체육대회 개최



양평군 자율방범기동순찰대, 제20회 무술경연 및 한마음체육대회 개최

- 장대비도 식히지 못한 자율방범대원의 열정


 양평군자율방범기동순찰대는 지난 1일 서종문화체육공원에서 총 6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20회 무술경연 및 한마음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 양평군자율방범기동순찰대 한마음체육대회 개최


 이날 행사는 자율방범대원들의 화합과 사기진작을 도모하고 범죄예방에 대한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폭우를 뚫고 행사에 참여한 자율방범대원들이 열정을 나누며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 양평군자율방범기동순찰대 한마음체육대회 개최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근무자 근무현황, 초소 및 차량의 청결상태 등 연합대장 등 임원진의 평가 자료를 기초로 하여 선정된 동부지역 청운․지평지대, 중부지역 강하․개군지대, 서부지역 양서․서종시대가 최우수지대로 뽑혔다.


▲ 양평군자율방범기동순찰대 한마음체육대회 개최


 정하성 연합대장은 “오늘 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된 것은 바쁜 와중에도 책임감 있게 행사에 참여한 자율방범대원 여러분 덕”이라며, “7월의 장대비가 더위는 식힐 수 있어도 대원들의 열정은 식히지 못하니, 여러분의 날을 즐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양평군자율방범기동순찰대 한마음체육대회 개최


 이날 행사장에 참석한 정동균 양평군수는 “군민의 안전을 보장하여 범죄로부터 안전한 양평이 될 수 있도록 관내 치안질서 확립을 위해 노력하고 계신 방범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소통’ ‘실천’ ‘봉사’ 대훈처럼 자율방범대원들이 ‘소통’을 통해 화합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 양평군자율방범기동순찰대 한마음체육대회 개최


 한편, 양평군자율방범기동순찰대는 사회 질서 확립 캠페인, 자녀 안심 귀가 서비스, 청소년 선도 활동, 야간 순찰 및 재난구조 활동 등 지역의 치안유지를 위해 봉사하고 있으며 현재 14개 지대 600명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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