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한국당 박석규 안성시장 예비후보가 4월 2일 오후 2시 공도읍 서동대로 문기프라자 3층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었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학용 국회의원, 조승철 전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 회장, 이갑세 안성시 문인협회 회장, 정토근 안성시장애인복지회 회장, 자유한국당 소속 예비후보 및 당원, 지지자 등 1,000여명이 참여해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김학용 국회의원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지역의 봉사자로 활동하면서 안성시민과 소통할 수 있는 후보자는 박석규 예비후보자 뿐이다.
평생을 나보다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주고 용기를 주는 박석규 후보야 말로 안성을 위해, 지역 발전을 위해 일할 준비가 되어 있는 후보자라며 많은 지지를 부탁했다.
이어 박석규 예비후보는 “40여년간 도시건축 전문가로서 안성발전을 위해 여러분과함께 하였으며, 수많은 시민들의 자발적인 단체의 수장으로 시민들과 함께해 왔다”또한 “안성시장에 도전하면서 존경하고 사랑하는 안성시민들에게 가장 살기 좋은 안성 건설, 무너진 안성의 자존심을 회복시키겠다.
안성시장이란 직은 안성시민이 준 섬김의 자리라고 본다.
생각이 다른 분들과도 협치하며 시민들이 부여해 주신 안성시장의 권위를 안성시민을 섬김으로서 보답 하겠다“ 고 했다.
이날 행사를 마치고 박석규 안성시장 예비후보자의 선거 승리를 기원하는 의미에서 두 딸들이 준비한 운동화를 박석규 후보자에게 전달하고 직접 끈도 메어 주었다.
한편 박석규 예비후보자는 한경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교육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안성시체육회 상임부회장, 나눔이 행복한 두루사랑 대표, 안성시 사랑의 열매 나눔봉사단 단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사단법인 민족통일 안성시협의회 회장, 안성모범운전자회 자문위원장, 안성시 사회복지사협회 수석부회장, 포럼안성 대표, 사단법인 21세기 교육장학회 이사장, 비봉라이온스 제1부회장, 한경대학교 총동문회 부회장으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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