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인천UTD, 오는 29일 광주전서 잔류 기원 다양한 이벤트 마련
  • 최훤
  • 등록 2017-10-27 17:43:28

기사수정
  • 월간매거진 'THE UNITED' 10월호 1,000부 선착순 배부
  • 김도혁, 박종진 선수의 팬 사인회 행사 등




“인천유나이티드의 승리를 위해 시민주주 모두 모여라”


이기형 감독이 이끌고 있는 인천은 10월 29일 일요일 오후 3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펼쳐지는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36라운드 홈경기에서 광주FC를 상대로 스플릿라운드 첫 승 달성에 도전한다.


현재 인천은 6승 16무 13패(승점 34)로 10위에 올라있다. 인천은 이날 광주에 승리를 거둘 시 다이렉트 강등(12위)은 면하게 되는 만큼 승점 3점을 따내 K리그 클래식 잔류를 향한 승전보를 전하겠다는 각오다.


이번 광주전 홈경기는 ‘인천유나이티드 시민주주 초청의 날’로 진행된다. 300만 인천 시민이 한 데 어울려 인천의 승리를 함께 노래할 수 있게끔 인천 구단은 여느 때보다도 만전을 기해 이번 광주전을 준비했다.


먼저 북측 광장에서는 로드킹 푸드트럭 4개소가 운영된다. 이번 광주와의 홈경기에서는 로드치킨, 마약핫도그, 순대, 떡볶이, 롱 닭꼬치, 와인숙성목살스테이크 등 다양하고 맛난 먹거리를 동시에 만나볼 수 있다.


그리고 사단법인 온해피, 청소년 중독예방센터, VR 홍보부스 등이 운영되어 색다른 재미를 전할 예정이다.


각 게이트에서는 인천유나이티드 월간매거진 'THE UNITED' 10월호 1,000부가 선착순 배부된다. 이번 10월호에는 이진형, 김보섭, 안영민-김민정 장내아나운서 콤비의 인터뷰 등의 다양한 구단 소식이 담겨있다.


경기 시작 전에는 안영민-김민정 장내아나운서 콤비의 주도하에 응원 배우기 이벤트가 진행된다. 가장 열정적인 자세로 참여하는 팬들을 장내아나운서가 현장에서 선정하여 올림포스호텔 숙박권과 드마리스/프라임마리스 식사권을 비롯해 월미테마파크 이용권과 구단 사인볼 등 다양하고도 푸짐한 경품들을 제공한다.


E석 블루카페에서는 오후 2시부터 2시 30분까지 김도혁, 박종진 선수의 팬 사인회 행사가 진행된다. 그리고 킥오프에 앞서 그라운드에서는 김도혁 선수의 K리그 통산 100경기 기념행사가 이어 진행될 예정이다.


블루카페에서는 맛있는 커피 및 음료를 즐길 수 있으며, 시즌권 회원은 블루카페 'SIZE UP'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에스코트로는 인천 아카데미 남동지부 어린이들이 나서며, 선수단이 사인볼을 선사할 예정이다.


하프타임에는 ‘2017 인천 축구꿈나무 페스티벌’ 단체상 및 개인상 시상식 진행될 예정이다. 그밖에 이날 후반 30분 이후 인천의 골이 터지면 게토레이 갈증해소타임을 통해 게토레이 1,000캔을 선착순 증정한다.


그 외에 경기 중 전광판을 통해 카카오톡 플러스아이디 이벤트를 진행해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올림포스호텔 숙박권, 드마리스/프라임마리스 식사권, 써모스 보온병, 한방샴푸 등 푸짐한 경품을 추가 제공한다.


한편 인천 구단 홈페이지(www.incheonutd.com) 혹은 인터파크(www.interpark.com)를 통해 사전에 경기 티켓을 예매하거나 인천 구단 유니폼을 입고 티켓을 현장 구매할 경우는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경기 당일 인천 구단 시민주주는 경기 당일 제 1매표소 1번창구, 제 2매표소 8번창구에서 주주카드를 제시하거나 개인 정보 확인 후 ENS석 티켓을 최대 4매 제공받을 수 있다. 그밖에도 2017년도 카드형 시즌권 보유자는 마찬가지로 동일 권종티켓 1매를 제공받을 수 있는 ‘1+1 초청 이벤트’를 제공받을 수 있다.


이 외 경기 관련 문의사항이 있으면 인천 구단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032-880-5526)으로 문의하면 된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김한종 장성군수, ‘이재명 구속’ 동조 의혹... 민주당 중앙당 제명 청원 파문 [전남 장성=서민철 기자]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80여 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의 심장부인 전남 장성군에서 현직 군수를 향한 ‘정체성 심판론’이 거세게 일고 있다.  김한종 현 장성군수가 당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행보를 보였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지역 권리당원들이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직접 ‘제명’을 요구하는 청원...
  2. "내년엔 파주 운정~강남 30분 시대". . . 국토부, GTX-A 삼성역 조기 정차 [뉴스21 통신=추현욱 ]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노선의 삼성역 정차 시점이 1년 이상 앞당겨질 전망이다. 당초 2028년 10월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 준공 이후에나 가능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국토부와 서울시가 임시 환승통로를 먼저 개통하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이르면 내년 6월 말부터 사실상 전 구간 이용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GTX-A는 ...
  3. “울산 프로야구 시대 개막”… 울산웨일즈, 롯데 자이언츠와 역사적 첫 경기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3월 20일 오후 6시 30분 문수야구장에서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공식 개막전인 울산웨일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를 개최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대형 스포츠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개막식은 경기 시작에 앞서 약 30분간 진행됐으며, 울산시립합창단 식전 공연과 선수단 및 내빈 소개, 개막 선언, 시구·시...
  4. BTS 광화문 공연 취재 제한 풀렸다... 취재 가이드라인 수정 [뉴스21 통신=추현욱 ] 하이브와 넷플릭스가 공동 주최하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기념 광화문 광장 공연이 언론 취재를 과도하게 제한해 비판받자, 취재 가이드라인을 수정해 '10분 촬영' 등의 제한을 완화했다.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21일 오전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THECOMEBACKLIVE | ARIRANG)의 취재 가이드라인 ...
  5. 울산에너지고, 자동화 설비 산업기사 전원 합격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북구 울산에너지고등학교(교장 이준호) 신재생에너지과와 전기에너지과 2학년 학생 36명이 2025년 제4회, 2026년 제1회 과정 평가형 국가기술자격 시험에서 자동화 설비 산업기사 종목에 전원 합격했다.  ‘과정 평가형 산업기사’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의 국가 직무 능력 표준(NCS)을 기반으로 설계된 실무교...
  6. [단독]소영호 후보, ‘표 계산’ 아닌 ‘유권자 기만’으로 경찰 피소 더불어민주당 장성군수 경선이 초반부터‘고발전’으로 얼룩지고 있는 가운데, 소영호 예비후보가 당내 경선과 관련한 ‘허위사실 공표’ 및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경찰에 전격 고발당했다. 이번 고발은 소 후보가 직접 유포한 문자 메시지의 ‘허위성’을 정조준하고 있어 그 파급력이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
  7.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 개인정보 유출 의혹 ‘수사 본격화’…경찰, 시청 압수수색 충북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의 개인정보 유출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하면서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제천경찰서는 23일 오전, 김 전 제천시 정책보좌관이 근무하던 제천시청 자치행정과 사무실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 과정에서 김 전 보좌관이 사용하던 행정용 PC를 비롯해 개인 차량, ...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