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의 미래를 바꿀 ‘준비된 엔진’이 본격적으로 가동됐다. 더불어민주당 정계숙 동두천시장 예비후보가 현장을 압도하는 소통 행보를 펼치며 지역 정가의 판도를 흔들고 있다.
정 예비후보의 선거운동은 ‘진심’과 ‘속도’가 핵심이다. 매일 아침과 저녁, 시민들의 삶이 시작되고 마무리되는 지행역과 동두천중앙역에서 출퇴근 인사를 거르지 않는다. 단순히 손을 흔드는 인사를 넘어, 5일장, 정월대보름 행사, 장애인·노인 복지관, 심지어 그라운드골프장과 테니스장까지 시민들이 숨 쉬는 모든 곳이 그의 집무실이다.

현장에서 만난 시민들의 반응은 뜨겁다. 가는 곳마다 격려와 호응이 쏟아지는 이유는 그가 지난 8년간 재선 시의원으로 활동하며 보여준 ‘강한 추진력’을 기억하기 때문이다.
정 예비후보가 내세우는 ‘준비된 시장’이라는 구호에는 근거 있는 자신감이 깔려 있다. 그는 8년간 재선 시의원으로서 시 예산을 꼼꼼히 감시하고 정책을 직접 입안하며 시민의 대변인 역할을 완벽히 수행해 왔다.
여기에 ‘사회복지학 박사’라는 타이틀은 그가 단순한 정치인을 넘어 정책의 전문성까지 겸비했음을 증명한다. “시민은 주주, 시장은 전문경영인”이라는 그의 시정 철학은 동두천을 경영의 관점에서 혁신하겠다는 강력한 의지의 표현이다.
정 예비후보의 무게감은 대외 행보에서도 여실히 드러난다. 최근 성황리에 마친 저서 『동두천 해결사』 출판기념회에는 500여 명의 인파가 몰려 세를 과시했다. 특히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이언주·전현희·김병주 국회의원, 유은혜 전 부총리 등 중앙 정치권 핵심 인사들이 영상 메시지로 전폭적인 지지를 보낸 점은 정 예비후보가 가진 탄탄한 정치적 자산과 네트워크를 입증하는 대목이다.
정 예비후보는 “시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소통하는 것이 정치의 본질”이라며, “재선 의원의 현장 경험과 박사의 전문성을 결합해 시민이 즉각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반드시 끌어내겠다”고 강조했다.
단순한 후보를 넘어 동두천의 비전을 설계하는 ‘전문경영인’을 자처한 정계숙 예비후보. 그의 거침없는 행보가 동두천에 어떤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지 지역사회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뉴스21통신#동두천해결사#동두천정계숙#정계숙예비후보#현장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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