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울시
중곡1동 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 후원물품 기부 <중곡1동>
중곡1동 새마을금고(이사장 손인창)는 2월 2일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중곡1동 주민센터에 『사랑의 좀도리』 쌀 20kg 1포와 이웃돕기 상품권 352만원을 기부했다.
‘좀도리’는 밥을 지을 때마다 쌀을 한 움큼씩 덜어 모아 두던 단지를 이르는 말로, 새마을금고의 작은 정성을 모아 나눔을 실천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새마을금고는 매년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모은 성금품을 후원하며 <따뜻한 겨울나기 이웃돕기> 사업에 적극 동참해 오고 있다.
김은영 중곡1동장은 “항상 중곡1동 복지 증진을 위해 힘써주시는 새마을금고 회원과 임직원 여러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십시일반 정성껏 모아주신 후원 물품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도움이 되어줄 것"이라고 말했다.
자치회관 겨울방학 특화프로그램 ‘커피박 양초 만들기’ 운영 <자양4동>
자양4동 주민센터(동장 오명선)는 2월 3일 겨울방학을 맞아 '버려지는 커피가 다시 빛나다! 커피박 양초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커피박 양초 만들기는 자치회관 겨울방학 특화 프로그램으로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커피 찌꺼기(커피박)의 재활용 가치를 이해하고 체험을 통해 환경 보호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새날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학생들은 생활 쓰레기로 버려지는 커피박을 재활용하는 방법을 배우고, 이를 활용해 직접 양초를 제작했다.
학생들은 양초 제작 과정을 통해 창의력과 집중력을 기르고, 자원 재활용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체험 중심으로 학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완성된 작품을 보며 성취감과 즐거움을 느끼는 등 교육적 효과와 체험의 재미를 동시에 경험했다.
오명선 자양4동장은 "자원 순환과 생활 쓰레기 감량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버려지는 자원을 새롭게 활용하는 체험형 환경 교육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자치회관 프로그램을 통해 더 많은 아동과 청소년들이 의미있는 체험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군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이미용 봉사 <군자동>
군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민진, 차연주)는 2월 3일 겨울철 한파로 외출이 어려운 관내 저소득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사랑의 이미용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사랑의 이미용 봉사’는 군자동에서 격월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경제적·신체적 사정 등으로 이미용 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운 거동 불편 어르신 댁으로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방문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겨울철에는 미끄러운 도로과 추운 날씨로 이동 부담이 큰 만큼, 가정 방문 서비스를 통해 어르신들의 불편을 덜고 따뜻한 돌봄을 함께 전했다.
봉사를 받은 한 어르신은 “추운 날씨에 나가지 않아도 집에서 머리 손질받을 수 있어 편했고, 직접 찾아와 주셔서 큰 위로와 힘이 됐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이민진)은 “겨울철에는 어르신들께 작은 도움이 더욱 절실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서비스와 따뜻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군자동 주민센터는 “겨울철 취약계층이 필요한 돌봄을 제때 받을 수 있도록 지역 내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곡3동 2026년 설맞이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 개최 <중곡3동>
중곡3동 주민센터에서는 2월 5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조성철·박채문) 주관으로 '2026년 설맞이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관내 어려운 이웃과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정성과 사랑을 담은 떡국 80세트(떡국떡 240kg 및 사골곰탕 밀키트 200kg, 140만 원 상당)를 전달하여 따뜻한 정을 전하고 새해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곡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홀로 명절을 보내실 어르신과 위기가구 및 관내 복지시설인 경희지역아동센터, 광진장애인보호작업장, 누리봄전환지원센터, 하나인장애인주간보호센터에 떡국떡과 사골곰탕을 정성스럽게 포장해 전달했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가 함께 나누는 따뜻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박채문 민간위원장은 "새해를 맞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스럽게 준비한 떡국을 대접할 수 있어 매우 기쁘고, 함께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조성철 중곡3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 지역사회 모두가 정겹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출처:서울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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