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뉴스 영상캡쳐
미군이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에서 마두로 대통령 체포 작전을 단 3시간 만에 완료했다. 전투기, 폭격기, 무인기 등 150여 대가 동시에 출격했다.
작전명 ‘확고한 결의’로 명명된 이번 작전에서 헬기를 이용한 특수전 항공연대 ‘나이트 스토커’는 저공 비행으로 은신처 근처에 접근했다. 도심과 항구, 공항에는 폭격이 가해져 방공망이 무력화됐다.
이 사이 델타포스가 진입해 잠자던 마두로 대통령과 부인을 안전하게 끌어냈다. 저항은 없었으며, 체포 전 안전가옥 모형을 활용한 기습 훈련이 이뤄졌다.
미 정보기관은 마두로의 위치, 이동 경로, 식습관, 복장, 반려동물까지 정밀 파악하고 스텔스 드론으로 실시간 감시를 진행했다.
작전 종료 후 마두로는 카리브해 미 군함으로 이송됐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작전 성공을 직접 알렸다.
13년간의 마두로 철권 통치는 단 3시간의 기습 작전으로 무너졌으며, 트럼프는 누구든 작전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경고 메시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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