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논산시 체육시설 ‘악재 연쇄’… 노조 탄압 의혹에 성희롱 논란까지 겹쳐
▲ 논산시공설운동장[뉴스21 통신=이준상 ] 논산시 공공체육시설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잇따르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노조 탄압 의혹과 부당해고 논란에 이어 성희롱 사건까지 불거지면서 공공기관 관리 책임이 도마에 올랐다.최근 논산시 국민체육센터(수영장)에서는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들을 상대로 탈퇴 압박과 괴롭힘이 있었다...

[뉴스21 통신=박철희 ] 해남군이 2025년 한 해 동안 총 110건의 기관표창을 수상하며 역대 최다 기록을 세웠다.
민선8기 현장 중심 경영행정의 성과가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군은 청렴·복지·농정·경제·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입증했다.
올해 해남군은 종합청렴도평가에서 처음으로 1등급을 달성하며 ‘청렴 해남’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이는 민선7~8기 동안 깨끗하고 신뢰받는 군정을 최우선 목표로 추진해온 지속적인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으로 평가된다.
기초단체장 공약이행평가에서 전남 유일 7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으며, 적극행정 종합평가 국무총리표창, 행정안전부 지자체 혁신평가 우수기관 선정, 대한민국 지속가능발전 최우수상 등 굵직한 성과를 올렸다.
보건복지부 주관 기초생활보장 지자체 평가에서는 최고 영예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고, ‘좋은 이웃 밝은동네 대상’,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최우수상’ 등을 통해 따뜻하고 살기 좋은 공동체 이미지를 널리 알렸다.
농정 분야에서는 전라남도 농정업무평가 4년 연속 대상, 친환경농업 평가 대상, 농식품부 지역먹거리 지수 평가 대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하며 전남 최대 농군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확인했다.
경제 분야에서도 지역경제활성화 대상, 투자유치·일자리창출 성과,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지방물가 안전관리 평가 등 5관왕을 달성하며 AI·에너지 거점 산업 육성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섰다.
문화·관광·스포츠 분야에서도 성과가 이어졌다. 해남미남축제는 전라남도 대표축제로 4년 연속 지정됐으며, 해남공룡박물관은 지자체 공공캐릭터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전남 최초 LPGA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코리아 스포츠 진흥대상’을 수상하는 등 관광·문화·스포츠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명현관 해남군수는 “역대 최다 수상 실적은 군민들의 성원과 공직자들의 열정이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삶을 바꾸는 으뜸 해남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울주군, 신암항·나사항 ‘어촌뉴딜 3.0’ 사업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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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올해 일자리 1만3천413개 창출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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