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강서양천교육지원청, '2025 강서양천 배(배드민턴)·티(티볼)·스(스케이팅)·플(플로어볼)' 체육 자율연수 홍보 포스터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 산하 강서양천교육지원청은 관내 초등학교(특수학교) 교원의 체육수업 및 학교스포츠클럽 운영 역량 강화를 위해 ‘2025 강서양천 배드민턴·티볼·아이스스케이팅·플로어볼(배·티·스·플)’ 체육 교원 자율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체육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학교 현장에서 요구되는 경쟁 활동 및 계절 운동 수업 전문성을 높이고, 뉴스포츠 중심의 연수 운영을 통해 교원의 기초 체력 향상과 운동 지도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통해 교원들이 수업과 학교스포츠클럽 운영에 필요한 핵심 지도 요소를 체계적으로 익히고, 학생 참여 중심 체육수업의 질을 제고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연수는 2025년 11월 26일(수)부터 12월 18일(목)까지 종목별 일정에 따라 운영되며, 특히 일회성 특강 형태를 지양하고 종목별로 2~3회 연속 운영함으로써, 단계별 실기 숙련은 물론 수업 적용 사례 공유까지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아울러 이번 연수의 강사진은 학교 현장 지도 경험이 풍부한 교원과 외부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여, 참가 교원의 수준과 필요에 맞춘 맞춤형 코칭으로 운영한다.
특히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관내 학교에서 학교스포츠클럽을 장기간 지도하며 전국대회 수상 경력을 보유한 전문성 높은 교원을 강사로 구성해, 기본기 지도부터 수업·학교스포츠클럽 운영에 바로 적용 가능한 실기 중심 연수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 연수는 교사들의 신청과 참여 의지가 매우 높아 현장의 높은 관심과 수요를 확인할 수 있었다.
강서양천교육지원청은 이러한 요구를 반영하여 연수 운영의 내실을 더욱 다지고, 현장 체감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이의란 교육장은 “이번 ‘배·티·스·플’ 교원 자율연수가 현장에 바로 적용 가능한 지도 역량을 높이고, 학생 스포츠활동의 질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원의 전문성 신장과 학교체육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울주군, 신암항·나사항 ‘어촌뉴딜 3.0’ 사업 본격 추진
울산 울주군이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지사장 김상훈)와 함께 서생면 신암항과 나사항 일대 ‘어촌뉴딜 3.0’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울주군과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는 이날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군수와 김상훈 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어촌뉴딜 3.0 사업’ 위수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해양수산부.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울주군지회, 제3회 함께하는 행복나눔 행사
사단법인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울주군지회(회장 홍도식)가 26일 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서 울주군 지역 지체장애인과 인솔자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회 함께하는 행복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평소 외출이 쉽지 않은 중증장애인이 일상에서 벗어나 야외 나들이와 문화체험을 함께하며 정서적 안정...
울주군, 온산 도시재생사업 ‘덕신온마켓 with 온산콘서트’ 개최
울산 울주군이 오는 28일 오후 12시부터 4시까지 온산읍 덕신소공원에서 온산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덕신온마켓 with 온산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상권과 체험프로그램, 문화공연이 어우러지는 잔치로 상가 거리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덕신온마켓’은 아이들이 직접 판매자가 돼 경제관념을...
울주군, 올해 일자리 1만3천413개 창출 나서
울산 울주군이 민선 8기 일자리 목표 달성을 위한 ‘2026년도 일자리 대책 세부계획’을 공시하고 올해 일자리 1만3천413개 창출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울주군은 ‘지역일자리 공시제’에 따라 자치단체장이 임기 내 달성할 일자리 목표와 추진 전략을 주민에게 공시했다. 앞서 울주군은 2022년 수립한 종합계획을 바탕으로 올해.
[단독] 논산시 체육시설 ‘악재 연쇄’… 노조 탄압 의혹에 성희롱 논란까지 겹쳐
▲ 논산시공설운동장[뉴스21 통신=이준상 ] 논산시 공공체육시설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잇따르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노조 탄압 의혹과 부당해고 논란에 이어 성희롱 사건까지 불거지면서 공공기관 관리 책임이 도마에 올랐다.최근 논산시 국민체육센터(수영장)에서는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들을 상대로 탈퇴 압박과 괴롭힘이 있었다...
정읍시, 행안부 적극행정 평가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쾌거
[전북뉴스21통신/김문기 기자]=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수상의 쾌거를 일궈냈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문화 정착과 시민 체감 성과 창출을 장려하기 위해 종합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