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논산시 체육시설 ‘악재 연쇄’… 노조 탄압 의혹에 성희롱 논란까지 겹쳐
▲ 논산시공설운동장[뉴스21 통신=이준상 ] 논산시 공공체육시설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잇따르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노조 탄압 의혹과 부당해고 논란에 이어 성희롱 사건까지 불거지면서 공공기관 관리 책임이 도마에 올랐다.최근 논산시 국민체육센터(수영장)에서는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들을 상대로 탈퇴 압박과 괴롭힘이 있었다...
사진=고흥군 제공
고흥군(군수 공영민)과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고흥군지부(지부장 송정기)는 12월 3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공무원 노사문화 우수행정기관 인증제’에서 전국 기초자치단체 부문 1위에 올라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수상은 고흥군이 해당 제도에 처음 도전한 사례임에도 거둔 성과라 더욱 의미가 크다.
‘공무원 노사문화 우수행정기관 인증제’는 건강한 노사관계를 모범적으로 실천하고, 합리적인 노사문화 조성을 선도하는 기관을 발굴해 인증과 포상을 진행하는 제도다. 심사는 서면 평가, 현지 실사, 대면 심사 등 총 3단계에 걸쳐 노사관계 전문가들에 의해 엄격하게 진행된다.
고흥군은 ▲상시 소통 창구를 통한 노사 갈등 예방 ▲신규 공무원 처우 개선과 ‘출근하고 싶은 직장’ 조성 ▲직원 후생복지 프로그램 운영으로 조직 활력 강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노사문화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내며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군수와 노동조합 간 적극적 협력과 상호 존중의 조직 문화가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공영민 고흥군수는 “이번 대통령상 수상은 노사 간 신뢰와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상생과 협력을 기반으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복한 군정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송정기 지부장 역시 “정례적 소통과 근무환경 개선, 복지 확대를 위해 노사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모범적인 노사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고흥군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우수 노사문화 사례를 발굴·확산해 전국 지자체의 모범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선도 행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울주군, 신암항·나사항 ‘어촌뉴딜 3.0’ 사업 본격 추진
울산 울주군이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지사장 김상훈)와 함께 서생면 신암항과 나사항 일대 ‘어촌뉴딜 3.0’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울주군과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는 이날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군수와 김상훈 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어촌뉴딜 3.0 사업’ 위수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해양수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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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울주군지회(회장 홍도식)가 26일 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서 울주군 지역 지체장애인과 인솔자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회 함께하는 행복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평소 외출이 쉽지 않은 중증장애인이 일상에서 벗어나 야외 나들이와 문화체험을 함께하며 정서적 안정...
울주군, 온산 도시재생사업 ‘덕신온마켓 with 온산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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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올해 일자리 1만3천413개 창출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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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행안부 적극행정 평가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쾌거
[전북뉴스21통신/김문기 기자]=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수상의 쾌거를 일궈냈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문화 정착과 시민 체감 성과 창출을 장려하기 위해 종합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