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논산시 체육시설 ‘악재 연쇄’… 노조 탄압 의혹에 성희롱 논란까지 겹쳐
▲ 논산시공설운동장[뉴스21 통신=이준상 ] 논산시 공공체육시설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잇따르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노조 탄압 의혹과 부당해고 논란에 이어 성희롱 사건까지 불거지면서 공공기관 관리 책임이 도마에 올랐다.최근 논산시 국민체육센터(수영장)에서는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들을 상대로 탈퇴 압박과 괴롭힘이 있었다...
[뉴스21 통신=최세영 ]
▲ 사진제공=울산광역시남구청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후원하고 남구 청소년진로직업체험센터(센터장 박혜진)가 주관한 제6회 청소년진로페스티벌 ‘고교학점제’가 지난 27일 청소년차오름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 800여 명과 학부모 100여 명 등 약 900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정 교육과정인 ‘고교학점제’에 대한 핵심 정보를 제공해 청소년들이 스스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특히 2028 대입의 주요 변화, 대학이 요구하는 탐구형 인재상, 고교학점제 기반 교과 이수 전략, 전공 가이드북을 활용한 역방향 설계 등 실질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향후 과목 선택과 학업 계획을 구체화할 수 있는 탐색의 시간을 제공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학부모 대상 진로특강(이로울 교육연구소 대표 강연 ‘고교학점제와 변화하는 대입; 탐구력의 시대’) ▲울산대학교 등 5개 대학이 운영하는 24개 학과 체험부스 ▲대학생 선배와 진로를 나누는‘진짜 전공 이야기’▲개인별 흥미와 적성에 기반한 맞춤형 교육과정 설계를 지원하는 진로상담 ▲고교학점제 홍보관 등이 운영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고교학점제가 우리 아이에게 직접 적용되는 제도라 걱정이 많았는데,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큰 틀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됐다”며 “특히 진로특강 후 자녀와 함께 관심 분야를 정리하고 학점제 활용 방향을 구체적으로 이야기할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이번 진로페스티벌이 미래 교육을 미리 준비하고, 남구 청소년들이 각자의 적성과 진로에 맞는 학습 방향을 고민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이 과정을 통해 우리 아이들에게 더 많은 선택의 자유와 성장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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