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논산시 체육시설 ‘악재 연쇄’… 노조 탄압 의혹에 성희롱 논란까지 겹쳐
▲ 논산시공설운동장[뉴스21 통신=이준상 ] 논산시 공공체육시설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잇따르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노조 탄압 의혹과 부당해고 논란에 이어 성희롱 사건까지 불거지면서 공공기관 관리 책임이 도마에 올랐다.최근 논산시 국민체육센터(수영장)에서는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들을 상대로 탈퇴 압박과 괴롭힘이 있었다...
▲ 캄보디아 International University(이하 IU대학) 총장, 전주예수병원 방문전북특별자치도 전주예수병원은 지난 13일 일정을 시작으로 3일간 캄보디아 IU 대학 총장이며 산하기관 Sen Sok International University Hospital(이하 센속IU병원) 병원장인 사보 오자노(Dr.Sabo.Ojano)가 전주 예수병원을 방문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캄보디아 센속IU병원 병원장과 관계자들이 대한민국 재활의학의 기초를 세우고 우리나라 최초로 재활병동을 개설한 전주 예수병원의 특화된 재활센터를 견학하고 더 나아가 재활의학과가 전무한 캄보디아 현지 정착 유도를 위해서다.
또한 국내 최고의 전문 치료 내시경 수련센터인 소화기 내시경 센터를 방문해 다양한 국가에서 현지 의료진에게 내시경적 진단과 치료에 대한 실질적인 수련 기회를 제공하는 선진화된 소화기내시경 센터를 경험했다.
이는 캄보디아 예수병원과 캄보디아 센속IU병원간의 지속적인 협력과 상호 우호관계 유지를 위해 시작되었으며, 지난달에는 캄보디아 IU대학에서 의대생과 의료진 10명을 초청해 2주간 연수를 진행했다.
전주 예수병원은 캄보디아 현지 의료진 양성을 목적으로 캄보디아 예수병원에 근접한 IU대학과 협력을 통해, 글로벌 의료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선교적 본질은 지키되, 지속 가능한 모델’을 고민며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 예수병원은 학술·교육 협약을 통해 국제 의료협력의 새 지평을 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대영 예수병원 국제보건의료본부장은 “IU대학 총장이자 센속IU 병원장인 사보 오자노 박사의 방문은 캄보디아와 대한민국이 의료를 통해 상호 이해를 넓히고 지속가능한 국제 협력의 길을 함께 모색하는 귀중한 발걸음이었다.”고 말했다.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울주군지회, 제3회 함께하는 행복나눔 행사
사단법인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울주군지회(회장 홍도식)가 26일 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서 울주군 지역 지체장애인과 인솔자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회 함께하는 행복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평소 외출이 쉽지 않은 중증장애인이 일상에서 벗어나 야외 나들이와 문화체험을 함께하며 정서적 안정...
울주군, 온산 도시재생사업 ‘덕신온마켓 with 온산콘서트’ 개최
울산 울주군이 오는 28일 오후 12시부터 4시까지 온산읍 덕신소공원에서 온산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덕신온마켓 with 온산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상권과 체험프로그램, 문화공연이 어우러지는 잔치로 상가 거리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덕신온마켓’은 아이들이 직접 판매자가 돼 경제관념을...
울주군, 올해 일자리 1만3천413개 창출 나서
울산 울주군이 민선 8기 일자리 목표 달성을 위한 ‘2026년도 일자리 대책 세부계획’을 공시하고 올해 일자리 1만3천413개 창출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울주군은 ‘지역일자리 공시제’에 따라 자치단체장이 임기 내 달성할 일자리 목표와 추진 전략을 주민에게 공시했다. 앞서 울주군은 2022년 수립한 종합계획을 바탕으로 올해.
[단독] 논산시 체육시설 ‘악재 연쇄’… 노조 탄압 의혹에 성희롱 논란까지 겹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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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행안부 적극행정 평가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쾌거
[전북뉴스21통신/김문기 기자]=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수상의 쾌거를 일궈냈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문화 정착과 시민 체감 성과 창출을 장려하기 위해 종합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
“작은 불꽃이 대형 화재로”…제천소방서, 우레탄폼·용접 작업 사전신고제 강화
충북 제천소방서(서장 오권택)가 물류창고 등 화재 취약시설에서의 우레탄폼 작업과 용접·용단 작업에 대해 사전신고제를 운영하며 화재 예방 강화에 나선다.제천소방서는 26일, 우레탄폼 및 용접·용단 작업이 화재 위험성이 높은 대표적 공정인 만큼, 작업 전 사전 신고를 통해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우레탄폼 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