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울산시울산시는 6월 11일 오전 9시 중구 울산시티컨벤션에서 울산시와 구군 특별사법경찰 7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특별사법경찰 직무연찬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찬회는 현장에서 필요한 수사실무 특강을 통한 특별사법경찰의 수사역량 강화 및 운영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법무연수원 김상기 교수와 최기웅 교수를 강사로 초빙해 ‘피의자 및 참고인 조사’와 ‘수사 결과보고서 및 의견서 작성’에 대한 특강과 수사사례 및 특별사법경찰 활성화 방안에 대한 자유로운 토론으로 진행된다.
또한, 건국대 언론홍보대학원 광고홍보학과 노창현 교수의 ‘대중음악사로 살펴보는 한류’라는 특강을 통해 대중음악의 흐름(트렌드)을 알아보고 인문교양을 쌓는 시간을 갖는다.
울산시 관계자는 “사회가 급변함에 따라 행정법규 위반 범죄가 다양하고 지능적인 양상을 보이고 있어 어느 때보다 특별사법경찰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고도의 전문성이 요구되고 있다”라며 “직무연찬회를 통한 특별사법경찰의 수사역량과 전문성의 강화로 시민생활 안전보호와 법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에는 현재 식품, 의약품, 환경,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 대*부*업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26개 분야에 총 255명의 특별사법경찰이 민생침해범죄로부터 시민들의 안전과 권익을 보호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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