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강원도청□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가 다가오는 여름철 풍수해에 대비하여 주택, 온실,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풍수해·지진재해보험 가입 홍보에 나섰다.
□ 강원특별자치도 자연재난과장 등 5명과 양양군 안전교통과 직원 및 의용소방대 등 사회단체와 30여명이 2025년 5월 29일(목) 양양군 전통 5일 시장에서 풍수해‧지진재해 보험가입을 적극 독려하였다.
□ 풍수해·지진재해보험은 태풍, 호우, 대설, 지진 등 9가지 자연재난으로 인해 주택과 온실, 소상공인(상가‧공장)에게 재산피해가 발생하면 실질적인 보상금을 지급하는 정책성 보험으로
○ 가입자가 부담해야 하는 보험료의 55%이상을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보조하며, 재해취약지역에 거주하는 경우 보험료를 전액 지원 받을 수가 있다.
□ 도에 따르면 지난해 풍수해를 입은 도민 중 주택 24건, 온실 1,067건, 소상공인 216건으로 총 11,404건, 약 40억 650만 원의 풍수해보험금을 수령 하여 납입 보험료 대비 보상 혜택이 큰 정책이라 할 수 있다.
□ 풍수해·지진재해보험은 7개 보험사 통해 가입이 가능하며,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서도 가입이 가능하다.
□ 전길탁 재난안전실장은 “풍수해·지진재해보험은 예기치 못한 자연재난으로부터 도민의 재산을 보호하고 지원하기 위한 정책으로 도민들의 적극 가입을 부탁드리며, 도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강원특별자치도가 최선을 다할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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