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논산시 체육시설 ‘악재 연쇄’… 노조 탄압 의혹에 성희롱 논란까지 겹쳐
▲ 논산시공설운동장[뉴스21 통신=이준상 ] 논산시 공공체육시설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잇따르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노조 탄압 의혹과 부당해고 논란에 이어 성희롱 사건까지 불거지면서 공공기관 관리 책임이 도마에 올랐다.최근 논산시 국민체육센터(수영장)에서는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들을 상대로 탈퇴 압박과 괴롭힘이 있었다...
전통 공연 예술단체 발광 엔터테인먼트가 주최·주관하는 옥상으로 따라와 시즌 2 가 오는 6월 4일(수)부터 9월 10일(수)까지 화성시 봉담 문화의 집 옥상에서 진행된다.
▲ 사진제공: 발광엔터테인먼트
본 행사는 ‘화성시 일상 예술 활동 자유공간+’ 사업으로 화성문화재단이 후원하며, 봉담 문화의 집이 협력 기관으로 함께한다.
옥상으로 따라와 시즌2는 도시의 가장 일상적인 공간 ‘옥상’을 문화예술의 장으로 전환함으로써 지역 주민이 문화예술을 더욱 가깝게 마주할 수 있도록 기획된 시민 참여형 문화프로그램이다. 도심 속 유휴공간을 활용하고, 참가비를 무료로 운영함으로써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평등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행사는 프로그램 성격에 따라 1부와 2부로 나뉜다. 1부는 6월 4일부터 7월 2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17:30에 운영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옥상 별빛(OT) 1회차와 옥징어 게임(전통 놀이) 4회차로 구성되어 있다.
옥상 별빛 은 공간 조성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이 직접 바람개비 만들기, 포토존 꾸미기, 지문 트리 제작, 방명록 작성 등 행사장(옥상)을 함께 꾸미며, 자연스러운 교류를 도모한다. 옥징어 게임 은 유명 프로그램을 콘셉으로 제기차기, 딱지치기, 달고나 뽑기,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윷놀이 등 다양한 전통 놀이 미션을 수행한다. 미션 성공 시 소정의 상품이 지급된다.
1부의 사전 신청 기간은 5월 19일(월)부터 5월 28일(수)까지 10일간 진행되며 선착순 모집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참가자는 원하는 일자를 선택할 수 있으며, 세부 프로그램 일정과 내용은 신청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부는 7월 16일부터 9월 10일까지 격주 수요일 저녁 18:00부터 운영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옥상 페스티벌(문화예술 공연) 4회차 및 옥상달빛(전시회) 1회차로 구성되어 있다.
옥상 페스티벌 은 전통예술과 현대적 감각을 접목한 공연 프로그램으로 ‘국악, 퓨전 무예 극, 디제잉,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 콘텐츠가 옥상 공간을 무대로 펼쳐진다. 시민들은 도심 한가운데에서 일상적으로 예술을 향유하며 새로운 문화적 경험을 누릴 수 있다.
옥상달빛 은 마지막을 장식하는 전시형 프로그램으로 행사 기간 시민들과 함께 만든 포토 존, 지문 트리, 방명록, 사진첩 등의 기록을 모아 옥상 공간을 갤러리처럼 연출해, 참여자들의 흔적과 기억을 공유하는 시간이다.
2부의 참가 신청은 6월 30일(월)부터 진행될 예정이며, 구체적인 일정과 프로그램은 발광 엔터테인먼트 공식 SNS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발광 엔터테인먼트 김도윤 기획자는 “옥상으로 따라와 시즌 2는 단순한 체험형 행사를 넘어, 도심 속 유휴공간을 재해석하여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을 향유 하는 의미가 있다”라고 밝히며, 이어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공간을 꾸미는 과정을 통해 공동체를 회복하고, 놀이와 예술이 시민들 속으로 확산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울주군지회, 제3회 함께하는 행복나눔 행사
사단법인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울주군지회(회장 홍도식)가 26일 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서 울주군 지역 지체장애인과 인솔자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회 함께하는 행복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평소 외출이 쉽지 않은 중증장애인이 일상에서 벗어나 야외 나들이와 문화체험을 함께하며 정서적 안정...
울주군, 온산 도시재생사업 ‘덕신온마켓 with 온산콘서트’ 개최
울산 울주군이 오는 28일 오후 12시부터 4시까지 온산읍 덕신소공원에서 온산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덕신온마켓 with 온산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상권과 체험프로그램, 문화공연이 어우러지는 잔치로 상가 거리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덕신온마켓’은 아이들이 직접 판매자가 돼 경제관념을...
울주군, 올해 일자리 1만3천413개 창출 나서
울산 울주군이 민선 8기 일자리 목표 달성을 위한 ‘2026년도 일자리 대책 세부계획’을 공시하고 올해 일자리 1만3천413개 창출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울주군은 ‘지역일자리 공시제’에 따라 자치단체장이 임기 내 달성할 일자리 목표와 추진 전략을 주민에게 공시했다. 앞서 울주군은 2022년 수립한 종합계획을 바탕으로 올해.
[단독] 논산시 체육시설 ‘악재 연쇄’… 노조 탄압 의혹에 성희롱 논란까지 겹쳐
▲ 논산시공설운동장[뉴스21 통신=이준상 ] 논산시 공공체육시설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잇따르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노조 탄압 의혹과 부당해고 논란에 이어 성희롱 사건까지 불거지면서 공공기관 관리 책임이 도마에 올랐다.최근 논산시 국민체육센터(수영장)에서는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들을 상대로 탈퇴 압박과 괴롭힘이 있었다...
정읍시, 행안부 적극행정 평가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쾌거
[전북뉴스21통신/김문기 기자]=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수상의 쾌거를 일궈냈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문화 정착과 시민 체감 성과 창출을 장려하기 위해 종합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
“작은 불꽃이 대형 화재로”…제천소방서, 우레탄폼·용접 작업 사전신고제 강화
충북 제천소방서(서장 오권택)가 물류창고 등 화재 취약시설에서의 우레탄폼 작업과 용접·용단 작업에 대해 사전신고제를 운영하며 화재 예방 강화에 나선다.제천소방서는 26일, 우레탄폼 및 용접·용단 작업이 화재 위험성이 높은 대표적 공정인 만큼, 작업 전 사전 신고를 통해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우레탄폼 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