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동해시청□ 동해시는 우수 공예품 발굴 및 공예 산업 활성화를 위해 공예품 대전 출품 개발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 이번 사업은 ‘제55회 강원특별자치도 공예품대전’에 작품을 출품하는 동해시 관내 공예업체를 대상으로 총 보조금 1,000만 원(업체별 최대 10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 지원 자격은 공고일 현재 3개월 이상 동해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사업자 등록이 되어 있어야 하며, 지원을 원하는 업체는 5월 22일까지 지방보조금 시스템 ‘보탬e’로 접수하면 된다.
□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강원특별자치도 공예품대전 출품을 위한 공예품 개발 및 상품화 개발 지원비를 업체별 100만 원 한도 내에서(자부담 10%) 지원받는다. 또한, 지원받은 업체는 강원특별자치도 공예품대전에 작품을 출품해야 한다.
□ 한편, ‘제55회 강원특별자치도 공예품대전’에 선정된 작품은 오는 7월 11일부터 춘천문화원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 김남진 경제과장은 “우리 지역 공예 작가님들의 작품을 이번 기회에 다양하게 만나보고 싶으며, 앞으로도 우수한 공예품을 발굴하고 공예 문화산업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이번 공예품 개발 지원사업에 대한 정보는 동해시청 홈페이지 또는 지방보조금 관리 시스템 ‘보탬e’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제과 기업지원팀(☎530-231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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