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 3차 내란을 일으키려는 자들을 깨끗한 법정에 세워야 한다?
이재명후보가 벌써부터 내란몰이 광풍을 선전포고하고 있다.
이는 명백히 자신과 반대되는 모든 세력을 ‘적으로 규정’하고,
집권 후 ‘피의 숙청’을 예고하는 선언과 다름없다.
‘깨끗한 법정’? 결국 ‘이재명 맞춤형 법정’, ‘민주당 입맛대로 판결하는 법정’을 만들겠다는 공포스러운 예고장이다.
대법관 수를 100명까지 늘리겠다거나, 특정 판사를 겨냥해
흑색루머로 좌표 찍는 행태는 사법부를 길들이고 장악하려는
‘현대판 사법파동’이자 ‘사법부 악마화’이다.
대통령이 되면 본인의 형사재판이 중단될 것이라는 기대를 품고,
이미 통과시킨 ‘이재명 재판중단법’, ‘이재명 처벌 근거 삭제법’
등은 ‘법 앞의 평등’을 조롱하는 위인설법(爲人設法)의 극치이다.
이재명 한 사람을 위한 나라, 이것이 과연 공정이고 상식인가?
이재명의 ‘사법 암흑기’인가, 김문수의 ‘법치 정상화’인가.
이재명의 개인을 위한 잔인한 독재인가, 김문수의 국민을 위한
섬기는 정치인가.
현명하게 선택해야 한다.
울주군, 신암항·나사항 ‘어촌뉴딜 3.0’ 사업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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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울주군지회(회장 홍도식)가 26일 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서 울주군 지역 지체장애인과 인솔자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회 함께하는 행복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평소 외출이 쉽지 않은 중증장애인이 일상에서 벗어나 야외 나들이와 문화체험을 함께하며 정서적 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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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논산시 체육시설 ‘악재 연쇄’… 노조 탄압 의혹에 성희롱 논란까지 겹쳐
▲ 논산시공설운동장[뉴스21 통신=이준상 ] 논산시 공공체육시설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잇따르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노조 탄압 의혹과 부당해고 논란에 이어 성희롱 사건까지 불거지면서 공공기관 관리 책임이 도마에 올랐다.최근 논산시 국민체육센터(수영장)에서는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들을 상대로 탈퇴 압박과 괴롭힘이 있었다...
정읍시, 행안부 적극행정 평가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쾌거
[전북뉴스21통신/김문기 기자]=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수상의 쾌거를 일궈냈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문화 정착과 시민 체감 성과 창출을 장려하기 위해 종합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