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강원도청□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도내 경력단절 미취업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를 돕기 위한 「여성구직활동 지원사업」 재참여자를 5월 12일부터 23일까지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 「여성구직활동 지원사업」은 경력단절 미취업 여성의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도내 여성에게 신규, 재참여 각각 생애 1회씩 1인 최대 450만 원의 구직활동지원금*과 각종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 신규 300만 원(50만 원 × 6개월), 재참여(신규참여 종료 1년 경과 후 가능) 150만 원(50만 원 × 3개월)
○ 올해 사업은 지난 2월 517명을 선발하여, 4월부터 9월까지 구직활동지원금과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연계 취업지원 서비스를 지원 중이다.
○ 이번 추가모집은 보다 많은 도내 경력단절 여성에게 구직활동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모집 대상은 2019년부터 2023년까지 신규 참여자 중, 모집일 기준 도내 거주 40세 이상 59세 이하(1965. 5. 13. ~ 1985. 5. 12.)의 경력단절 미취업 여성으로 기준 중위소득 60% 초과 150% 이하 기준을 충족하여야 하며, 2023년‧2024년 재참여자는 제외된다.
○ 재참여는 지난 2023년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이번 추가 모집 인원은 도내 467명으로, 대상자는 5월 12일부터 23일까지 강원일자리정보망(https://job.gwd.go.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 여성구직활동 지원사업은 최근 3년간(2022~2024년) 총 3,485명의 경력단절 미취업여성의 구직활동을 지원하였고, 그 중 732명(취업률 21%)이 취업에 성공하였다.
□ 정영미 강원특별자치도 복지보건국장은 “기존 참여자 중, 아직 경력단절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여성들에게 구직활동지원금뿐만 아니라 종합적인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여 경제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충실히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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