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여행이나 영화, 프로스포츠 관람 등의 여가활동 수요가 전국적으로 꾸준히 늘고 있는 가운데 서대문구의 공공극장인 문화체육회관 대․소극장과 북아현아트홀의 공연전시프로그램도 연일 만원행렬이 계속되고 있다.
▲ 공연장면서대문문화회관 공연장 관계자는 5월 5일 "대극장 589석과 북아현아트홀의 206석 어린이날 공연이 모두 매진됐고 카페갤러리의 지역작가전에도 이용객들이 많이 찾아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 어린이들과 함께 즐거움 만끽하는 장면홍제폭포광장의 제15회 서대문구어린이축제, 그리고 서대문자연사박물관, 서대문형무소역사관 등과 연계하여 지난 5일에 개최한 제2회 서대문키즈플레이 GO!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꼭 맞는 기획력과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뽐내며 이용객들과 평단을 사로잡았고, 특히 전석 1만원의 합리적인 비용으로 의욕 있게 내놓은 발레뮤지컬 [돈키호테]는 티켓을 오픈하자마자 전석 매진되며 역시 키즈콘텐츠는 서대문이 실력자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번 기록은 올해 지역 내 최대 규모의 흥행으로 평가되며, 향후 일정에서도 이같은 관심의 지속여부를 흥행의 바로미터로 삼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문화체육회관은 서대문구와 함께 대극장 노후화에 따른 공공문예회관 시설확충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울주군, 신암항·나사항 ‘어촌뉴딜 3.0’ 사업 본격 추진
울산 울주군이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지사장 김상훈)와 함께 서생면 신암항과 나사항 일대 ‘어촌뉴딜 3.0’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울주군과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는 이날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군수와 김상훈 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어촌뉴딜 3.0 사업’ 위수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해양수산부.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울주군지회, 제3회 함께하는 행복나눔 행사
사단법인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울주군지회(회장 홍도식)가 26일 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서 울주군 지역 지체장애인과 인솔자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회 함께하는 행복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평소 외출이 쉽지 않은 중증장애인이 일상에서 벗어나 야외 나들이와 문화체험을 함께하며 정서적 안정...
울주군, 온산 도시재생사업 ‘덕신온마켓 with 온산콘서트’ 개최
울산 울주군이 오는 28일 오후 12시부터 4시까지 온산읍 덕신소공원에서 온산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덕신온마켓 with 온산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상권과 체험프로그램, 문화공연이 어우러지는 잔치로 상가 거리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덕신온마켓’은 아이들이 직접 판매자가 돼 경제관념을...
울주군, 올해 일자리 1만3천413개 창출 나서
울산 울주군이 민선 8기 일자리 목표 달성을 위한 ‘2026년도 일자리 대책 세부계획’을 공시하고 올해 일자리 1만3천413개 창출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울주군은 ‘지역일자리 공시제’에 따라 자치단체장이 임기 내 달성할 일자리 목표와 추진 전략을 주민에게 공시했다. 앞서 울주군은 2022년 수립한 종합계획을 바탕으로 올해.
[단독] 논산시 체육시설 ‘악재 연쇄’… 노조 탄압 의혹에 성희롱 논란까지 겹쳐
▲ 논산시공설운동장[뉴스21 통신=이준상 ] 논산시 공공체육시설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잇따르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노조 탄압 의혹과 부당해고 논란에 이어 성희롱 사건까지 불거지면서 공공기관 관리 책임이 도마에 올랐다.최근 논산시 국민체육센터(수영장)에서는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들을 상대로 탈퇴 압박과 괴롭힘이 있었다...
정읍시, 행안부 적극행정 평가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쾌거
[전북뉴스21통신/김문기 기자]=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수상의 쾌거를 일궈냈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문화 정착과 시민 체감 성과 창출을 장려하기 위해 종합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