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삼척시청□ 삼척시는 FTA 등 국제 수산업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기후 온난화로 감소한 어족 자원을 회복시키기 위해 고부가가치 어종인 전복과 뚝지 총 28만 마리를 장호 해역과 그 외 4개 해역에 방류한다고 밝혔다.
□ 오는 4월 8일 방류되는 전복 종자는 지난해 5월 종자 생산과 납품 확인을 받고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의 전염병 검사를 통과한 건강한 개체로, 마리당 평균 체중은 6.22g이며, 평균 체장은 3.5cm 이상이다.
□ 어패류 중에서도 고급 식재료로 꼽히는 전복은 맛이 좋고 영양분이 풍부하여 방류 후 2~3년이 지나면 어업인들의 고소득 자원으로 활용될 수 있다.
□ 한편, 4월 22일 방류 예정인 뚝지는 ‘도치’와 ‘심퉁’이라고도 불리며 겨울철 별미로 손꼽힌다. 특히 숙회와 알탕 등으로 조리해 동해안에서만 맛볼 수 있는 수산물로 알려져 있다.
□ 삼척시 관계자는 “지난 3월부터 대문어 자원 확보를 위해 10kg 이상 대문어 100여 마리를 장호~갈남 해역과 임원 해역에 방류했으며, 올해 말까지 강도다리와 쥐노래미, 해삼 종자를 순차적으로 방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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