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강원도청□ 강원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성현, 이하 재단)은‘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지속 가능한 체류형 여행 프로그램 발굴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다섯발자국 공동 홍보 마케팅 사업’의 일환으로‘오감자 축제(오감자 페스타)’를 강원 영서 내륙지역(원주, 홍천, 횡성, 영월, 평창)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 ‘다섯발자국 관광마케팅 협의회’는 2007년 원주, 홍천, 횡성, 영월, 평창 영서 내륙지역 총 5개 시군이 모여 만든 관광협의체로 작년부터 재단과 함께 다양한 체류형 로컬 관광 콘텐츠를 공동 추진하고 있다.
□ 이번‘오감자 페스타’는 전통시장과 치유형 체험시설을 연계해, 지역 소상공인과 함께 시군별 다양한 테마로 강원의 특별한 미식·힐링 체류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강원 방문 관광객들의 오감(五感)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 5월 영월군 전통시장과 예밀와이너리 족욕 체험 등을 연계한‘쉼’테마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6월에는 평창군에서 계촌 클래식 축제와 함께 화이트 크로우 양조장 및 지역 체험을 결합한‘추억’테마를 진행한다. 또한 원주시에서도 6월 중 미로시장의 로컬 공예 체험과 소금산 그랜드밸리를 연계한‘웰빙’테마를 운영한다. 8월 홍천에서는 지역 양조장, 하이디 치유농원, 캠핑장을 연계한‘힐링’테마가 열린다. 9월 횡성군에서는 한우체험관, 루지 체험, 국립횡성숲체원 등에서‘익사이팅’테마를 진행할 예정이다.
□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영서 내륙지역 대표 관광권역‘다섯발자국’의 관광 브랜드를 널리 알려 체류형 로컬 관광 콘텐츠를 통해 미식·힐링 관광 1번지로서의 면모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숨은 힐링 관광지와 전통시장 맛집을 관광객에게 소개해 주민과 상생하고 골목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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